봄맞이 침대 청소법과 매트리스 관리 TIP

Real 라이프/Health 2016.03.25 08:30

 

 

봄철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각종 알레르기 증상이 아이의 건강을 위협하죠? 아토피, 미세먼지로 고통스러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오늘은 봄맞이 청소 ‘매트리스 관리법’에 대해 집중해서 알아보아요~ 

 

 

 

 

비염과 아토피를 유발하는 집 먼지 진드기의 서식지가 바로 매트리스와 침구!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진공청소기는 진드기는 물론 미세 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답니다. 특히 집 먼지 진드기는 충격에 약해 매트리스를 두들기면 약 70%는 줄일 수 있어요!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털어낸 후 햇빛 좋은 날 베란다나 마당에 일광 소독합니다. 침대에 습관적으로 하는 걸레질은 습기를 가중시키므로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오줌을 쌌거나 음식물을 흘려 매트리스에 얼룩이 졌다면 즉시 따뜻한 물에 중성세제를 타서 수건에 묻혀 톡톡 두드려 닦습니다. 그런 뒤 햇볕에 말리면 얼룩이 없어지고 살균 소독되어 위생상 큰 문제가 없어요!

 

 

 

침구에 진드기가 있다면 매트리스도 진드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답니다. 침구를 세탁할 경우 55~60℃ 이상의 물에 헹구면 진드기를 박멸할 수 있으므로 1주~2주에 한 번 세탁하세요!

 

 

 

 

 

 

매트리스는 보통 3개월에 한 번 좌우를 바꾸고 6개월에 한 번 뒤집어주는 게 좋아요!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 눕다 보면 스프링에 무리가 가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 있어요. 정기적으로 매트리스를 회전시키면 스프링의 복원력이 유지돼 매트리스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인테리어 소품 혹은 공기 정화를 위해 화분을 침대 옆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요. 화분으로 인해 벌레와 진드기, 세균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가능한 침대에서 멀리 두는 게 좋아요!
간혹 매트리스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압축 비닐을 벗기지 않는데요. 이는 통풍과 공기 순환이 되지 않아 내장재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스프링이 녹슬 수 있으므로 비닐 포장은 뜯어내고 사용하세요! 

 

 

 

집 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좋은 조건은 습도 55% 이상, 온도 25~30℃로 고온다습한 환경입니다. 반면 습도가 너무 낮으면 각종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좋은 상태가 되죠. 적정 습도 40~50%를 유지하세요!

 

 

 

섬유탈취제를 사용하기 보다 소독용 알코올을 뿌리면 살균 소독이 됩니다. 섬유탈취제는 균은 죽게 하지만 해충인 집 먼지 진드기 퇴치에는 효과적이지 못해요. 더군다나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완전히 건조하지 않으면 습기 때문에 오히려 역효과가 될 수 있죠. 또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 위 이불을 치워 매트리스에 밴 땀이 날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매트리스를 바닥에 놓으면 쉽게 습기가 생길 수 있어요. 집 먼지 진드기나 곰팡이, 박테리아 서식할 수 있으므로 폐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프레임 위에 얹어서 사용하세요! 매트리스 사용 시, 보호 패드를 깔아두면 음식물을 쏟거나 하는 불상사를 1차적으로 막을 수 있답니다.

 

창문만 열면 들어오는 미세먼지, 어떻게 청소하지?!
미세먼지 청소 TIP ☞ (클릭)

 

 

우리 아이의 건강,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로부터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요?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라면 특히 봄철 대청소에 신경 써야 합니다. 봄맞이 대청소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올바른 침대 관리와 청소 방법을 참고하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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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알려 주는 '부모님을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

Real 라이프/Health 2012.12.07 10:52

갑자기 부쩍 추워진 날씨, 부모님에게 있어서 겨울은 가장 주의해야 할 시기입니다.  

겨울철에는 평상시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은 젊은 시절에 비해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저하되어 3~4배 이상의 환자가 생긴다고 합니다.


또한, 의복이 두터워지고 움직임이 위축되어 빙판길에서 넘어져 다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세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겨울철 조심해야 할 노인질환과 건강관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절상>>

최근 3년간 추락(낙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총 9만 183명, 연 3만 61명으로 연 평균 6.7%의 증가를 보였는데요. 나이가 들면 평행감각과 근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쉽게 넘어지고,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의 약 30%, 80세 이상은 약 40%가 매년 한 번 이상의 낙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또한, 골다공증으로 뼈 조직이 약해져 있고 신체의 유연성이 부족한 부모님 세대분들은 낙상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엉덩방아 수준의 가벼운 미끄러짐에도 부모님의 경우에는 척추의 골절상이나 고관절 손상으로 장기간 투병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고를 당하지 않기 위한 예방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 낙상예방방법

외출시 실내의 경우
- 가급적 바닥이 미끄럽지 않는 신발 신기.

- 엉덩이 보호대 착용


- 충격을 완화시켜 주는 바닥재나 앉거나 설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조 손잡이 설치.

-화장실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슬리퍼를 사용


<혈관질환>>

겨울이 되면 뇌졸증이나 협심증등의 혈관질환으로 노년층의 사망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이는 급격한 기온 변화에 노출될 경우, 혈관에 무리가 발생하기 때문이랍니다.

특히 고혈압을 앓고있는 부모님의 경우 혈압이 급상승하여 뇌출혈로 쓰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관질환 사망률은 우리나라 전체 성인 사망률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환 이라고 하니 미리미리 예방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겨울철 혈관질환 예방법


- 몸의 보온 잘 해주기

- 겨울철 아침 운동 피하기

- 등푸른 생선과 녹황색 채소 과일 섭취

- 규칙적인 운동

- 음주와 흡연 삼가




    <호흡기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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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때 건조한 실내외 기온차는 전반적으로 몸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부모님들은 감기나 독감, 기관지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부모님 세대분들은 독감에 걸리게 되면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기 때문에 초기에 반드시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추위가 오기 전에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평상시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지 않게 환경을 개선 하 것도 중요합니다.


호흡질환 예방방법


-실내온도 10~20, 습도 50~60%로 유지

-가벼운 옷 여러 벌 입기

-실내 온도를 너무 덥지 않게 하고 환기 시켜주기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을 이용해 습도를 적정하게 유지





<피부건조증>>



겨울철은 건조하고 추위를 동반해 전반적으로 피부의 탄력이 줄어드는 부모님의 경우에는 피부질환 발병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특히, 아파트는 난방이 잘되는 반면 실내습도 가 낮아 피부건조증에 걸리기 쉬운데요.

부모님들의 경우 체내 수분량이 적어 목욕이나 샤워를 너무 자주해도 피부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부가 건조할 때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피부건조증 예방법


- 난방기나 온풍기의 사용을 줄이고 가습기 상용

- 피부에 자극이 적은 비누, 세정제를 사용

- 샤워 시 미지근한 물 사용

- 샤워 이후엔 빨리 물기를 제거하고 피부보습제/보호제

- 보온이 잘 되는 내의와 외투 착용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겨울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 노인 건강은 더욱 가족들의 마음을 졸이게 한답니다. 이를 대비해 보험에 미리 가입해 두시는 것이 좋은데요. 

자녀 교육비나 생활비 때문에 높은 보험료가 요구되는 노후보험에 대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우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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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r.am/Ak6AQu BlogIcon 민홍 2012.12.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도 피부가 많이 건조한편인데...설명해주신 예방법 하나하나 실천해나가봐야겠네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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