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스트레스 지수는 얼마인지 AIA생명과 함께 체크해 보세요!

Real 라이프/Health 2013. 1. 8. 10:29


과도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해치기 일쑤입니다. 실제로 스트레스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고혈압 및 심혈관 질환의 발생이 높아지며, 우울즐, 불안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스트레스는 동기부여의 긍정적인 수단으로 작용하기도 한답니다. 

아래의 스트레스 자가 진단 테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스트레스 지수를 알아보고 이를 현명하게 해소함으로써 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나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아래 문항을 읽고 최근 한 달 동안 해당 내용이 전혀 없었으면 '전혀 없었다(0)'에, 가끔 있었으면 '가끔 있었다(1)'에, 자주 있었으면 '자주 있었다(2)'에 체크한 후 점수를 더해보세요.  

J전혀 없었다(0)  K가끔 있었다(1)   L자주 있었다(2)


1. 제시간에 퇴근하지 못했다. 

L 

2. 납득할 수 없는 명령을 내리는 상사 때문에 골치가 아팠다. 

L 

3. 감기몸살을 앓은 적이 있다.

L 

4. 부하직원이 제멋대로 행동한 적이 있다. 

L 

5. 누군가와의 약속에 바람을 맞은 적이 있다.

L 

6. 동료와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

L 

7. 다른 직원들과 비교를 당한 적이 있다.

L 

8. 윗사람에게 혼난 적이 있다.

L 

9.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L 

10. 나에 대한 안 좋은 뜬소문에 시달린 적이 있다.

L 

11.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해야만 했다.

L 

12. 나의 의견이 무시당한 적이 있다.

L 

13. 카드 빚으로 고민한 적이 있다. 

L 

14. 승진 기회를 놓친 적이 있다.

L 

15. 실연을 당한 적이 있다.

L 

16. 부서 내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다.

L 

17.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

L 

18. 일 때문에 친구와의 약속에 늦거나 약속을 취소한 적이 있다. 

L 

19. 감정 조절이 힘든 때가 있었다.

L 

20. 마감시간을 지키지 못한 때가 있었다.

L 

21.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직장내에 있었다.

L 

22. 수면 부족으로 괴로웠던 때가 있었다.

L 

23. 집안 식구들로부터 가정에 소홀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L 

24. 피로감을 느꼈다.

L 

25.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이 지겨웠다.

     L  

26.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공개적인 발표를 했다.

L 

27. 느닷없이 화가 치밀어 오르는 때가 있었다.

     L  

28. 일의 분배가 불공정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L  

29. 교통 체증으로 지각한 적이 있다.

     L  

30. 월급(보너스)이 너무 적다고 생각했다. 

     L  


<20점 이상>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때로는 스트레스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각기 다른 스트레스의 총량이 얼마인가도 매우 중요한데, 당신의 스트레스 총량은 직장 일의 효율성을 급격히 떨어뜨릴 정도로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매일매일 겪는 스트레스들을 무심코 지나쳐 왔다면 이제 그만 당신을 괴롭히는 문제들을 하나 둘씩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매우 좋아 어지간한 일에는 끄떡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현재 당신이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11~19점>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평균 정도입니다. 당신은 직장내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골칫거리들 때문에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의 연속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길에 다니는 사람들 모두가 당신 정도의 스트레스를 갖고 산다고 진단을 내리면 그나마 위안이 될까요? 현재의 스트레스가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는 당신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 의해 크게 좌우되리라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대처 능력이 너무 좋은 당신이라면 지금의 스트레스 상황 정도쯤은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작은 스트레스에도 쉽게 온몸이 피로해지는 당신이라면 지금의 스트레스는 전체적인 건강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미리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10점 이하>

당신의 직장 스트레스 지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당신이 비록 몇 가지 스트레스를 겪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특별한 갈등이나 어려움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어느 직장이나 불만족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 당신은 그런 부분들은 쉽게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심리적 여유를 가진 사람으로 보입니다. 물론 검사에서 측정하는 스트레스들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내용들이므로 설문 애요에 없는 당신만의 특수한 상황에 해당하는 스트레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는 객관적인 지표보다는 주관적인 평가가 더욱 중요한 만큼 스스로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다고 느껴지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사랑, 그 이름의 마법을 믿어라. 

이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 되었다. 하지만 이혼, 별거, 사별과 같은 이유를 제외하면 결혼한 사람들이 혼자 사는 사람들에 비해 더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분명하다. 수명도 더 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꼭 결혼이라는 제도에 얽매이지 않더라도 사랑한다는 것이 행복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은 분명하다.


2. 일, 즐겁게 중독돼라.

일에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일상의 대부분 시간을 불행하게 보낼 수 밖에 없다. 일에서 기쁨을 얻으려면 내가 하고 싶고, 내가 가진 능력에 알맞은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같이 반복되고 순환되는 일 속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일에 임하는 자세도 매우 중요함을 잊지 말자.


3. 마음껏 웃어라. 

행복해야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웃음, 그 자체로 행복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웃음은 자신의 행복감을 늘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웃는 데는 어떤 비용도 들지 않는다. 


4.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낙관적인 태도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 시간을 이용해서 그날 하루 내가 기뻤던 일, 내 장점, 내가 감사해야 할 일과 같이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긍정적인 생활습관은 우리의 나른한 일상에서 행복감을 늘려준다. 


*위의 내용은 <스트레스 휴지통-스트레스 없이 활기차게 일하는 기술> (휴노 컨설팅 지음, 마이다스동아) 중 일부를 발췌, 편집한 것입니다. 


 

<스트레스 휴지통> (휴노컨설팅, 마이다스동아)
사소한 일에도 짜증나고 언제나 피곤하다? 혹은 업무는 많은데 일에 진전은 없고 의욕도 없다? <스트레스 휴지통>은 이처럼 과중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스트레스를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休知嗵, 즉 충분히 쉬되, 자신을 알기 위해, 또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스트레스란 때론 동기부여의 긍정적인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인식의 전환 또한 새롭고 신선하다.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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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직장인 스트레스를 오피스 요가로 한 번에 잡는다

Real 라이프/Health 2011. 12. 6. 15:16
AIA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 입니다.^^
매서운 칼바람이 온몸을 휘감는 겨울. 갑작스런 추위에 몸을 움츠리다보면 목이나 어깨, 허리 등에 무리가 가게 마련이죠?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컴퓨터 작업에 열중인 직장인이라면 특히나 경직된 목과 어깨, 허리를 수시로 풀어주는 게 좋다고해요. 특히 이럴 땐 긴장된 몸을 이완시켜줄 뿐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 및 혈액 순환에도 좋은 요가가 특효약 이라고 하는데요, 피곤이 몰려오는 오후 시간, ‘요가 전도사’ 상명대 평생교육원 최경아 교수가 제안하는 오피스 요가로 작업 능률도 올리고, 스트레스도 날려 버리는 것은 어떨까요? ^^ 

오피스 요가, 10분만 투자하면 온 몸이 거뜬!
요가는 ‘자세와 호흡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 순화시켜 심신을 단련하는 수행 방법’입니다. 복식호흡과 명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몸의 유연성을 증진시켜 피로 회복 및 긴장 해소에도 효과 만점이라고 하네요. 특히 불규칙한 식사와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을 위한 오피스 요가는 ‘현대인의 상비약’이나 마찬가지! 방송 및 각종 언론을 통해 가능한 한 많은 이들에게 요가를 전파하기 위해 애써온 상명대 평생교육원 최경아 교수는, “오피스 요가는 자세의 균형은 물론 정신 집중과 작업 능률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서 긴장으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요. 항상 긴장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운동인 셈이죠.”라고 강조 하셨습니다. 최경아 교수가 저서 <최경아 교수의 6색 건강요가>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가는 때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큰 비용이 들지 않는 노화방지용 운동처방’입니다. AIA 36.5 독자 분들, 하루 10분, 오피스 요가수련으로 심신의 균형을 바로잡아 건강도 챙기시고 업무 집중도 향상 시켜보세요.^^ 


의자를 활용한 오피스 요가 Best 5 
 

오른손으로 의자의 등받이를 잡고 왼손으로는 뒤로 접은 다리의 발목을 잡아 주세요. 이때 의자가 앞으로 밀려나가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팔을 뒤로 높이 들면서 발목을 좀 더 올리고 시선은 위쪽을 바라봐 주세요. 가슴 또한 시원하게 확장해 주세요. 좌우 교대, 20초 정지. 전신 피로 회복 동작으로 업무 시 앞으로 모인 어깨와 목, 등 근육의 경직을 해소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세요. 탄력 있는 다리 라인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의자에 앉아 등 뒤에서 깍지를 끼고 상체를 세우며 가슴을 활짝 펴준 다음 상체를 숙이며 깍지 낀 손을 들어 올립니다. 호흡을 내쉬며 가슴이 허벅지에 완전히 닿을 정도로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깍지 낀 손을 최대한 머리 방향으로 보내려고 노력해 주세요. 10초 정지, 3회 반복. 뭉친 어깨 근육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동작으로 팔을 들어올릴 때는 무리하게 하지 말고 각자의 유연성에 맞게 수련해야 탈이 나지 않는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의자 등받이에 등을 기대고 엉덩이를 앞쪽으로 보내어 앉습니다. 호흡을 내쉬며 양다리를 모두 들어 올리며 하복부와 대퇴부에 힘을 주세요. 10초 정지하고 3회 반복합니다. 계속 의자에 앉아서 일하기 때문에 생기는 하체 부종과 하체 피로 해소에 좋은 동작이며, 탄력 있는 복근을 만들어주고, 유연성을 증대시켜주며, 하체도 강화시켜 준다고 하네요. 

 
일어서서 의자를 잡고 상체를 90도로 숙인 후 숨을 들이마시며 시선은 위를 바라보고 목운동을 병행합니다. 호흡을 내쉬면서 어깨를 최대한 눌러주고 무릎을 펴서 다리 근육을 스트레칭하면서 시선은 아래를 바라봐 주세요. 20초 정지, 2회 반복. 경직되어 있는 다리 뒤쪽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며, 허리 피로 해소와 허리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어깨에 힘을 빼고 최대한 눌러서 경직을 해소하는 게 포인트니, 잘 따라해 주세요.^^ 

 
의자 뒤에 서서 하체는 고정하고 상체를 비틀어 의자 등받이를 잡아 주세요. 호흡을 내쉬면서 하복부를 강하게 수축합니다. 20초 정지, 좌우 교대 3회 반복. 앞으로 굽은 상체를 바로잡고 오십견을 예방하는 데 좋은 동작으로 옆구리 군살 제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오늘 부터 꼭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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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쾌적한 오피스 환경 만드는 노하우

Real 라이프 2011. 11. 25. 14:49
36.5 독자여러분 안녕하세요, AIA지기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여러분들, 벌써 한해가 훌쩍 지나가고 바쁜 연말이 되었네요. 저 AIA지기는 요즘 갑자기 바빠져서 매일매일 야근을 했었는데요, 친한 직장 동료들과 같이 사다리타기로 저녁내기를 하기도 하면서 즐겁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고 있는 사무실이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때도 있답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업무로 피곤하고 무료해 질 수 있는 직장생활. 오늘은 좀 더 쾌적하고 생기있는 직장 환경을 위해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팁을 적어볼까 해요.^^ 

간단한 오피스 요가로 피로회복을~^^
직장인들은 오랜 시간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서 바쁜 업무속에 따로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하는게 사실 쉽지 않죠. 하지만 오랫동안 너무 같은 자세로만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으니 짬짬히 회사 내에서 간단히 목, 어깨, 등, 다리 스트레칭을 해줘서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게 좋습니다. 
 
 

 
위의 자세는 다리의 피로를 회복하는 데 좋은 스트레칭인데요, 의자에 앉아 한쪽 발끝을 들어 엄지발가락만을 바닥에 대고 종아리에 힘을 주었다 푸는 동작을 오른쪽 왼쪽 번갈아가며 합니다. 또 양다리의 발끝을 들어 종아리를 긴장시켰다가 풀어주면 다리의 긴장이 풀리고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또 사진과 같이 의자에 똑바로 앉은 후 기지개를 펴듯 목과 상체를 의자뒤로 뻗으면 거북이 등이 되는것을 막아주고 목과 척추의 피로를 풀어주면서 허리의 유연성도 증대시킨다고 해요. 특히 혈액순환을 개선시켜주고 관절이 경직되지 않게 해준다고 하니 틈틈히 시도해 보세요.^^

 
천연 가습기 수생식물로 건강 지키기! 

요며칠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지면서 사무실안이 더 건조해졌는데요, 이때 가습기를 틀어 놓으면 습기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가습기는 물을 계속 갈아줘야하고 꼬박꼬박 청소를 해줘야해서 조금은 부담스러울때가 있는게 사실인데요, 이럴때 간편하게 수생식물을 기르면 사무실도 예뻐지고 훌륭한 가습기 역할을 한답니다.^^ 바닥이 막힌 화분에 수생식물과 영양제를 넣고 물을 넣어 키우면 되는데요, 보통 물만 넉넉하게 넣어주고 빛을 보여주면 되기 때문에 관리가 쉽답니다.^^ 초보자들도 키우기에 적합한 수생식물로는 개운죽이나 파피루스, 부레옥잠등이 있는데요, 가까운 동네 꽃집을 방문해 보시거나 인터넷에서 ‘수생식물’을 검색해 보시면 수생식물을 구입할 수 있는 싸이트들이 있으니 한번 검색해 보세요.^^

사무실 책상정리로 분위기 전환!

일이 바쁘면 사무실 책상이 어지럽혀져 있을때가 많죠. 저는 항상 너저분해서 정리를 잘하지 못하는데다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당당하게(?) 책상정리를 미뤄왔었는데요, 얼마전 우연히 읽은 “혼란에 빠진 책상은 그 주인의 머릿속이 뒤죽박죽 헝클어져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라는 글을 읽곤 충격에 휩싸여ㅠㅠ 주섬주섬 뒤죽박죽이었던 서류들을 정리하고 물수건으로 책상을 열심히 닦았어요.
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니, 정리를 잘해 놓으면 능률도 올릴 수 있고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는데요, 일주일의 한번정도 예쁜 장식물이나 수납제품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컴퓨터나 전화기 위에 쌓인 먼지는 닦아주면 직장생활을 좀 더 상큼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지거나 무기력해질 때마다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이쓴 그림이나 글귀를 책상에 붙여놓거나 가족이나 친구사진을 올려 놓으면 좀 더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일 자체가 삶의 일부가 되서 즐겁고 쾌적한 직장생활을 위한 나름의 노력들이 필요한 것 같아요. 36.5 독자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쾌적한 직장환경을 만드시고 계신가요? 추운 연말, 상큼한 직장환경으로 즐겁고 활력넘치는 직장생활 하세요~^^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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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홍 2012.11.1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에 있는 시간이 많은만큼 이런 노하우는 배워두면 유용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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