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5.09 태양을 피하자, 선크림 바르는 법
  2. 2012.09.10 AIA생명이 소개하는 기미 예방법!

태양을 피하자, 선크림 바르는 법

Real 라이프/Health 2014. 5. 9. 14:13


사계절 내내 우리의 피부를 괴롭히는 주범, 자외선. 하지만 유난히도 봄이면 피부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죠? 이는 겨우내 야외활동이 많지 않아 자외선을 받지 않았던 피부가 강한 봄철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인데요.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건조한 날씨와 강한 봄철 자외선은 피부에 강한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미, 주근깨, 색소침착 등의 피부질환은 물론 피부암의 주범이 되는 어마무시한 봄철 자외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AIA생명이 그 비법을 공개합니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올바른 선크림 사용법을 숙지하는 것은 기본! 무작정 많이 바른다고 해서 자외선이 100% 차단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제부터라도 선크림, 제대로 알고 발라 보도록 해요. 


1) 정량만 사용하기 

남성의 경우 선크림 적정량은 900mg, 여성은 800mg 정도의 양을 발라주어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얼굴에 바르게 될 경우, 손가락 한 마디를 가득 덮을 정도로 짜서 발라야 하고, 몸 전체에 바를 경우에는 손바닥 반 정도의 분량을 바르면 적절한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기

선크림은 외출하기 30분 전에는 발라 주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차단제를 바르고 피부에 스며드는 데까지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외출하기 전, 충분한 여유를 두고 자외선 차단제를 흡수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사진처럼 톡톡 발라주세요!  


3) 3시간마다 한 번씩 바르기  

선크림을 한 번에 듬뿍 바른다고 해서 그 효능이 하루 종일 유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땀이나 유분에 의해 지워질 수도 있으니 효과가 지속되도록 3시간 마다 덧발라 주세요. 특히 오전 10시~오후 2시에 자외선이 강하니 이 시간대만큼은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겠죠?



1) SPF & PA
자외선 차단제는 보통 SPF와 PA로 표기하는데 여기서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피부가 타지 않고 얼마만큼 햇볕에 노출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자외선 B인 UVB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죠. 보통 1 SPF가 15분~20분 정도의 지속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30 SPF의 경우 15 x 30 = 450분을 지속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차단제에 포함된 화학 성분이 많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고,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피부 상태와 활동 범위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세요.

활동에 따른 선크림 선택 방법 
  • SPF 8~12 : 가벼운 산책, 장보기 
  • SPF 15~25 : 실외 스포츠 
  • SPF 20~30 : 한여름 레저 스포츠 
  • SPF 50 : 스키, 해양 레포츠  
  • SPF 50+ : 장시간 실외 활동 

자 그럼, SPF 지수 옆에 붙는 ‘PA’와 ‘+’ 표시는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PA는 ‘Protection Factor of UV-A’의 약자로 자외선 A의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가 붙을수록 차단 지수가 높아지게 됩니다. 자외선 A는 거의 오존층에서 반사되어 땅에 도달하기 때문에,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미비합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오존층이 파괴되고 자외선 A에 대한 노출이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게 되었죠.    



2) 유통기한 

자외선 차단제는 미 개봉 시 2년 정도를 유효기간으로 보고 있지만, 개봉 후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용하다 남은 자외선 차단제는 사용법이나 보관 방법에 따라 성분이 변질 되어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과감히 버리고 새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가 뜨지 않았으니까 오늘은 선크림 생략해야지~” 하시는 분들!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잘 발라도 백옥 같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피부를 책임지는 선크림, 잊지 마세요! Real 건강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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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이 소개하는 기미 예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2. 9. 10. 18:01

거울을 보면서 내 얼굴에 그늘이 졌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신가요?

 

내 얼굴에 어두운 그늘을 만든 주범은 바로 기미! 오늘은 기미로부터 내 얼굴을 보호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내 얼굴의 그늘, 넌 누구니?

우리 얼굴에 그늘을 드리우는 색소 침착 현상은 다양한 이유로 인해 나타나는데요, 기미와 검버섯, 주근깨가 그늘을 만드는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이 세 가지 현상은 엄연히 다른 증상! 

검버섯은 갈색이나 흑색 점 모양으로 콩알 크기 이상으로 나타납니다. 반면에 주근깨는 크기가 좁쌀, 쌀알 크기보다 작게 나타나죠. 오늘의 주인공, 기미는 피부 노화 현상인 점에서는 검버섯과 동일하지만 넓적하고 불규칙하게 분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뿌리 깊은 기미, 게 섯거라!

기미를 없애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낮은 강도의 Q색소레이저를 조사하는 ‘레이저토닝’을 3회 이상 실시하거나, ‘IPL(다파장 레이저) 색소모드’치료, 피부 속까지 열을 침투시켜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프락셀 레이저’ 치료 등을 이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부 속 깊은 기미의 경우에는 깨진 색소 알갱이가 피부에서 배출되는 데 3개월 이상 걸리므로 충분히 시간을 갖고 치료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서는 레이저 토닝과 IPL 시술을 병행하면서 전극의 음양을 이용해 비타민 C를 투입하는 이온영동 요법을 함께 해주면 기미 색소를 대부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꼼꼼 화이트닝 수칙

 

기미를 물리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바르기보다는 자신의 자외선 노출량을 따져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실내에만 있을 때에는 SPF15에 PA++ 정도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을 하게 될 경우에는 SPF30 이상, PA+++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에는 피부에 얇은 막이 생길 만큼 넉넉히 바르세요.

피부색이 어두운 경우 피부색이 밝을 때 보다 자외선에 멜라닌 세포가 더 활발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피부색이 어두울수록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피부 건조는 노화뿐 아니라 색소 침착까지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과 유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화장품을 바르고 팩과마 사지를 정기적으로 해주어 피부 세포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독소를 빼내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녹두•현미•콩•보리•검은깨 등 간 곡물가루에 달걀이나 무즙을 넣어 만든 곡물팩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림프 마사지를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기미 예방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밝은 피부를 위해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밤 10시~새벽 2시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기본인 것 알고 계시죠? ^l^

도움말 : 세련피부과 황규광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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