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식도 역류 질환의 증상과 예방 생활 습관 TIP

Real 라이프/Health 2016. 2. 29. 19:02

 

 

조금만 신경을 쓰면 가슴이 답답하거나 쓰리다고요?
고질병처럼 찾아오는 위 식도 역류 질환!!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는 더 큰 질병으로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위·식도 역류 질환’의 증상과 예방 생활 습관을 살펴볼까요?


 

 

 

위와 식도 사이에는 조임 근육이 있어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닫는 역할을 합니다. 위·식도 역류 질환은 이 조임근 기능이 저하되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가슴이 쓰린 느낌과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나타나고, 음식물을 삼키기가 어렵거나 구역질을 하기도 해요.

 

 

 

 

 

아침 식사를 거르면 점심에 폭식을 할 위험이 커져 위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아침 식사는 꼭 챙겨 먹는 것이 좋고, 저녁 식사는 가볍게 먹는 게 좋답니다. 음주는 취침 중에도 위산이 계속 분비되도록 하며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과식, 술, 기름진 음식 등은 피하는 게 좋아요!

 

 

 

 

식사 후 포만감을 즐기며 바로 눕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위에 무리를 주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식사 후에 바로 눕지 말고, 자기 직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몸에 좋아요. 저녁 식사 후에는 가벼운 운동으로 위장관 운동 기능이 개선되도록 도와주세요.

 

 

 

취침 시, 역류가 일어나 고통스러워 하는 분께 추천! 다만, 취침 중에 일어나는 증상은 베개만 높인다고 호전되지 않으로 식사와 수면 사이에 충분한 시간적 간격을 둘 필요가 있어요. 위는 식도보다 왼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우측보다 좌측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가 적게 일어난답니다.

 

 

 

비만인 사람은 특히 위·식도 역류 질환에 취약할 수 있어요. 복부비만 배 안의 압력을 높이기도 하고, 위와 식도 사이를 조여주는 조임 근육이 약해지면 염증 반응을 일으켜 위·식도 역류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 해 주세요. 단, 역류 증상이 심할 경우 과격한 운동을 금물!

 


위·식도 역류 질환은 여성에게 발병할 확률이 높고, 특히 임신을 하면 여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이 분비되면서 위 배출 운동 기능이 약해져 발병할 수 있답니다. 평소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치료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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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예방에 좋은 음식과 건강 가이드

Real 라이프/Health 2016. 2. 16. 09:00

 

 

한 해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요?
암 사망률 1위인 위암.
‘설마 나에게 생기겠어?’라는 생각으로 방심하고 있다가는 나를 위협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생활 속 위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위에 좋은 음식을 살펴볼까요?

 

 

 

마에는 아밀라아제와 산화환원효소인 카탈라아제가 있어 소화를 촉진시키고 지친 위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랍니다. 자양강장에도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죠! 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의 무틴은 점막을 부드럽게 감싸고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위장 통증에도 GOOD~

 

 

 

비타민U가 양배추의 60배 이상! 파래에는 항궤양 성분의 비타민U가 풍부하답니다. 불에 달궈 물기를 없앤 다음에 분말로 만들어 2~3 작은 숟가락을 물에 섞어 마시거나 밥 위에 뿌려 먹으면 좋아요!

 

 

 

 

 

양배추의 비타민U는 몸 속에 상처 난 장기들을 치료하는 역할을 해서 위염이나 위궤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랍니다. 가장 바깥쪽 잎사귀에는 비타민 U뿐 아니라 궤양을 치료하는 점막을 재생시키는 칼슘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오늘 저녁에 양배추 즙이나 양배추 쌈 어떠세요?

 

 

 

토마토에 있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은 암을 비롯해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케르세틴,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며, 변비를 해소하는 식이 섬유도 함유되어 있다고요~

 

 

 

감자의 주성분은 전분! 비타민 B,C, 칼슘, 철 등의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요.
탄닌 성분이 위궤양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을 공격하고 없애는 항균 작용도 합니다. 또한 감자는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식품으로 고혈압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답니다. 특히 껍질에 약효 성분이 풍부하므로 건강을 생각한다면 껍질째 먹는 게 좋겠죠? 감자싹은 독성이 있으므로 꼭 제거해 주세요~

 

 

 

 

  위암 예방을 위한 건강 가이드

 

위암은 가족력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헬리코박터균의 감염, 저장 기간이 오래된 신선하지 않은 음식 섭취, 염분이 많은 음식 섭취, 질산염이 많이 함유된 음식(포장된 육류 제품, 훈제육 등) 섭취, 흡연 등 환경적 요인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제대로 지키는 게 중요하죠!

 

1. 위 질환을 다스리기
상복부 통증, 소화불량 등의 상부 위장관 증상이 있으면 내과적 치료를 받는 게 좋아요! 만성 위축성 위염, 악성 빈혈, 장형화생 점막 및 선종성 용종 등이 위암의 전 단계 병변으로 밝혀져 있는 만큼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40세 이후에는 1~2년에 한 번씩 위내시경 검사를 받길 권장합니다.

 

2.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주의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 물질로 분류했습니다. 이는 전체 위암 환자의 40~60%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이 양성으로 나온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따라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포함한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3. 유전 주의
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약 2배 정도 위암 발생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있거나, 위축성 위염, 소화성 궤양, 기능성 소화 불량증이 있다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치료하고 검사를 하는 게 필요합니다. 

 

4. 흡연 금지
흡연은 위암의 위험을 2~3배 증가시키며, 담배에는 청산 가스, 비소, 페놀 등의 약 70여 종의 발암 물질과 4,000여 종의 독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위암에 악영향을 미치겠죠?
우리 모두 새해에는 금연!!! 어떠세요?

 

5. 식생활 관리
위장은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가장 오래 머물러 있는 장기인만큼 신중해야 해요. 무조건 짠 음식이 위암을 발생시키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짜게 먹으면 궤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므로 저염식이 좋고, 신선한 음식을 섭취하도록 하세요!

 

 

시작은 가벼운 증상이었을지 몰라도 방치하면 더 큰 병을 키울 수 있어요! 평소 위염이나 위경련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면 미리미리 내시경 등을 통해 위 건강을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음식이 무엇일지 전문의와 상의해보세요~ 위에 좋은 음식과 규칙적인 건강 가이드로 백세인생 파이팅!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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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건강하게 걷는 법

Real 라이프 2015. 5. 26. 10:57

 

앞굽이 닳았다는 것은 앞쪽으로 체중이 실려 있다는 의미에요. 주로 등이 굽어있는 경우에 앞굽이 닳는답니다.
 
의식적으로 허리를 곧게 펴고 어깨를 뒤쪽으로 뺀다는 느낌으로 자세를 교정해 보세요. 

 

 

사실 신발 뒤축이 닳는 것은 정상적이에요. 뒤꿈치부터 바닥에 닿도록 걷는 것이 바른 자세이기 때문이죠.

신발을 새로 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뒤꿈치가 심하게 닳아있다면 뒤꿈치를 끄는 버릇이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

 

 

평발이나 안짱다리인 사람은 뒷굽의 안쪽이 닳게 됩니다. 이 경우 무릎 안쪽과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게 되어 다리에 피로가 많아요.

발끝을 곧게 뻗어야 하므로 지금보다 조금 바깥쪽으로 발끝을 뻗어보세요. 일자로 쭉 그어진 선을 따라 걸어보는 연습이 자세교정에 도움이 됩니다.

 

 

바깥쪽 굽이 닳는 것 역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주로 오자형 다리나 팔자로 걷는 사람이 더 많이 닳는 편이에요. 종아리와 발목에 부담이 커지므로 이 역시 다리가 금방 피로해 진답니다.

허벅지와 다리 안쪽의 근육을 사용하는 느낌으로 걸어주세요.

 

 


골반의 좌우 균형이 다르거나, 양쪽 다리 길이가 다른 경우, 척추 측만증이 있는 경우에 한쪽 신발이 빨리 닳게 됩니다. 척추가 비대칭으로 정렬되어 한쪽 신체를 더 많이 쓰게 되기 때문인데요, 심하면 피로와 통증, 소화기 장애와 생리통까지 생길 수 있어요.

☞ 신체 밸런스 교정이 필요합니다 ! 늦기 전에 전문이와 상담하세요.

 

 

 

올바른 걸음걸이를 위한 플러스 팁~!


+ 오르막 길을 걸을 때는

어깨와 가슴을 펴고 허리를 살짝 구부린 느낌으로 위를 보며 걸으세요.

 

+ 내리막 길을 걸을 때는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아래로 낮춰 천천히 걸으세요.

  

 

걷를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뇌졸중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우울증이 해소되고 집중력도 향상 돼요! 폐활량도 증가하고 관절 근육이 강화되어 관절염이 악화되는 것도 방지한답니다. 거기다 힙업! 까지. 무궁무진한 걷기의 효과~

 

걷기운동을효과적으로 하려면 평소보다는 빠른 걸음으로 걷는 편이 좋아요. 여성은 시속 5km, 남성은 6km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보통 사람은 시속 4km정도로 걷는답니다!) 15분 정도를 걸으면 지방이 연소되기 시작하므로 다이어트 효과도 누릴 수 있어요! 짧은 거리라도 바른 자세로 빠르게 걷도록 노력해 보세요. 걷다 보면 내 몸도 살아난답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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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호재 2015.05.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골반 골반 골반의 문제 ㅠㅠ 안짱다리인 것도 한몫 했던 것이었던 것이군요 ㅠㅠㅠㅠ

  2. BlogIcon 유예ㄹ 2015.05.26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뒷꿈치부터 스윙 ~

  3. BlogIcon 김동ㅊ 2015.05.2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리게걷기

  4. 형식사랑 2015.05.26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안걸을래

  5. BlogIcon 박지스리 2015.05.26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른 걸음걸이로 건강해집시다~~~~~~~

  6. BlogIcon 수진 2015.05.26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부턴 많이 걸어볼까

  7. BlogIcon 예린 2015.05.2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하자 !!!!1

  8. BlogIcon 쏘선 2015.05.26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걸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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