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없는 투자의 3가지 원칙

Real 라이프/Finance 2017. 4. 20. 17:09

본격적인 투자원칙 이야기에 앞서 먼저 스포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바로 지금 시작’이라는 거죠. 투자 원리의 바탕이 되는 복리효과가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인생에서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사실상 줄어들고 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영희는 20살부터 1,200만 원씩 10년간 납입하고 30년 동안 거치했습니다. 철수는 40살이 되어서야 영희와 같은 1,200만 원을 20년 동안 납입했죠. 결과적으로 철수는 영희보다 2배 많은 돈을 납입했지만 60세가 되었을 때의 적립액은 영희가 천만 원 가량 더 높았습니다. 


이처럼 정답도 없고 결과도 장담할 수 없는 투자에서 실패 확률을 낮추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투자전문가들이 반드시 지키는 투자의 3가지 원칙을 알려드릴게요!


원칙 1. 장기투자: 길게 보고, 오래 투자하라! 

주식시장에서는 악재가 자주 발생합니다. 마치 통제 불가능한 리스크에 노출된 것 같고, 불경기가 계속될 것처럼 보이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이런 악재를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능가하는 상승 그래프를 그려나가는데요, 모든 사람들은 끊임없이 소비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고,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거죠.


위에 제시된 KOSPI의 연복리 수익률 그래프만 자세히 보더라도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소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투자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의 위험도 낮아진다는 의미가 되죠. 이게 바로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원칙 2. 분산투자: 넓게 보고, 골고루 투자하라!  

던킨도너츠는 따뜻한 커피를 파는 브랜드인데요,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파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운영하면 어떨까요? 한 기업이 서로 다른 두 가지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면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을 올릴 수 있겠죠? 갑자기 디저트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투자도 이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최적의 투자 성과를 보장하는 기업이나 종목을 알 수 없다면, 차라리 커피와 아이스크림처럼 다양한 분야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죠.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특정 펀드를 선택하는 것보다 투자 대상을 다각화하여 손실 위험을 줄이고, 성장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3. 정기투자: 꼬박꼬박, 꾸준히 투자하라!  

살면서 로또를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겠죠? 투자에서도 모두가 낮은 가격에 투자해서 높은 가격에 되팔고 싶어 해요.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 그런 일은 결코 자주 있을 수 없죠. 로또처럼 알 수 없는 미래에 베팅하는 것보다는 반복된 과거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투자해 나가는 건 어떨까요? 투자의 마지막 원칙은 작더라도 일정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거예요. 

정기투자가 중요한 이유! IMF로 대한민국이 국가 부도 사태를 맞았을 때 코스피지수가 급락하면서 38개월의 투자 기간 중 수익이 난 기간은 7개월에 불과했어요. 하지만 이 기간에 적립식 투자를 지속한 투자자들은 31개월의 손실을 이겨내고 7개월 동안 주가 회복과 함께 77.3%의 수익을 달성했죠. 이렇게 정기적으로 적립식 투자를 하면 투자 타이밍에 따라 투자 성과가 좌지우지되는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실패를 줄여주는 AIA생명의 세 가지 투자원칙 ‘장기투자, 분산투자, 정기투자’! 이제 투자할 때 막연한 미래와 운에 베팅하지 말고, 투자원칙을 지켜서 당신의 자산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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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의 장점과 특약을 통한 위험관리

Real AIA/Insurance 2013. 1. 7. 12:00

 

자녀의 교육비, 노후 은퇴자금. 걱정없이 넉넉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글로벌 경제 불황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지금, 수익률을 최대화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런 때일수록 다른 데 눈 돌리기보다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골몰할 필요가 있어요. 복리 효과와 비과세 혜택을 두루 누리면서 위험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이 바로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적격이란 사실~

위험관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장기목적자금은 자녀의 대학교육자금, 은퇴자금 등 거액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자금은 본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많죠. 때문에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위험에도 반드시 대비가 필요하답니다!

 


  장기목적자금에 유리한 복리 효과


장기목적자금 마련에는 복리 효과가 매우 중요합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단리: 원금에 대한 이자만 계속 지급하는 투자방식

복리: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와 원금이 합쳐진 금액이 다시 원금이 되어 그 원리금에 이자가 붙는 방식

 

복리와 단리는 10년 이하의 단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차이가 커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단리와 복리로 투자했을 때, 5년 차에는 26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635만원의 차이를 냅니다.


 

 단리와 복리의 이자 차이

 

사실 모든 투자방식은 복리 방식인데요,
은행예금 금리는 단리 방식이지만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찾아서 원리금 전체를 1년 단위로 다시 예금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결국 연복리 방식이 되는 거랍니다.

문제는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거에요. 즉, 발생하는 이자를 사용해버리고 다시 원금만을 저축한다면 복리효과를 거둘 수가 없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목적자금을 위한 금융상품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연복리로 수익률을 지급하는 저축성 보험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절세 효과가 뛰어난 저축성보험


우리나라의 금융상품들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금융기관에서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할 때 15.4%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하는 방식이죠.
이 또한 복리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의 경우에는 차이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게 되는데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투자했을 때 일반과세(15.4%)와 비과세(0%)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5년 차에는 36만원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363만원의 차이를 내는 것이죠.

 일반과세와 비과세의 세금 차이

 

우리나라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는 장기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10년 이상의 저축성보험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녀교육, 은퇴자금 마련 등 10년 이상의 장기목적자금은 저축성보험을 통해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자금 마련과 위험관리를 동시에!


장기목적자금저축에 있어 위험관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사망 위험과 고도장해, 중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생존 위험입니다.

 

▶ 사망 위험의 경우

가족을 위한 장기목적자금을 저축하는 도중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추가적인 저축이 불가능해지므로 목적자금 마련이 부족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한 보장장치로 대부분의 저축성보험은 저축기능과 더불어 사망 시 보험금을 동시에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일부 저축성보험은 사망에 대한 보장을 월 보험료 대비 조정할 수 있어 사전에 사망 보장에 대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가 50만원이라면 5,000만원의 사망 보장을 설정할 수 있어 사망 시 적립액뿐만 아니라 사망 보험금 5,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고도장해와 중대질병의 경우

장해와 중대질병을 진단받게 되면 대부분 실직이나 휴직을 하게 되므로 목적자금을 위한 저축이 불가능해집니다.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거나 보험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줄 수 있다면 위험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겠죠?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는다 하더라도 대신 납입되는 보험료로 인해 고객의 소중한 장기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 보장성보험의 경우 50%이상 장해를 입게 되면 납입면제가 되지만 저축성보험의 경우 납입면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별도의 특약(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세 남자가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월 보험료 50만원으로, 60세 만기 납입면제특약을 부가해 가입할 경우, 35세에 위암을 진단받는다 해도 25년치의 보험료(50만원X12개월X25년)인 1억 5,000만원을 보험사가 대신 납입해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은 아니지만 우리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거에요. 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녀대학교육, 은퇴 등 거액이 필요한 이벤트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장기간의 사전 준비는 필수가 아닐까요?
이를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중 하나가 비과세 및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일텐데요, 무작정 상품에 가입하기보다 미래에 있을 적절한 위험관리(사망, 장해, 중대질병)와 병행하여 보다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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