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지급이 안된다구요?! 부담보의 오해와 진실

Real 라이프/Finance 2016.08.24 08:00

‘부담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보험에 가입할 때 나의 특정 신체부위나 질병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하면 속상하겠죠? 이런 상황을 가리켜 ‘부담보’라고 하는데요. 왠지 불리하게만 느껴지는 부담보! 오해와 진실에 대해 AIA생명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보험 가입 시에는 본인의 병력 사항 등에 대해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의무가 있어요. 보험 회사는 개인이 고지한 병력 사항 등을 바탕으로 특정 부위나 질병에 대해 1년에서 5년, 혹은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입원이나 수술 등의 보장을 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이것을 ‘부담보’라 부른답니다. 부담보 부위나 질병, 기간 등은 개인의 과거 병력이나 치료 기간, 부위 등에 따라 달라져요. 특정 질병에 대해 보장하지 않을 수도,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해 보장하지 않을 수도 있죠.

 

부담보가 설정되면 무조건 보장을 받을 수 없을까요? 답은 ‘아니다’ 입니다. 부담보가 설정된 신체 부위라고 하더라도 상해로 인한 입원이나 수술 등은 보장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 팔을 다쳐 수술을 한 경험이 있어 팔 부위에 부담보를 설정하고 보험에 가입한사람이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인해 팔을 다치는 경우에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사망 시에는 부담보에 상관없이 보장을 받을 수 있어요.

 

부담보는 1년에서 5년 혹은 전체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설정이 될 수 있는데요. 1년~5년 사이에 설정된 부담보는 해당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부담보가 해제됩니다. 그래도 계약자 스스로 부담보 계약 기간 등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좋아요. 단, 부활계약의 경우 부담보 기간은 부활일로부터 다시 계산된다는 점도 알아두세요.

 

주계약의 보험 기간 동안 입원이나 수술 등의 보장을 하지 않는 ‘전 기간 부담보’의 경우, 영영 보장을 받을 수 없을까요? 전 기간 부담보라 할지라도 최초 계약일[부활일]로부터 5년 이내에 부담보가 설정된 신체 부위에 질병으로 추가 진단 받거나 치료받은 사실이 없으면 보장이 가능해요. 애초에 전기간 부담보로 계약했다 하더라도 보험 계약(부활) 후 5년 이상 건강하게 지냈다면 보험사에 부담보 해제와 관련해 문의 해 보세요.

 

첫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자궁체부 부담보가 설정될 수 있어요. 통상적으로 첫아이를 제왕절개로 출산할 경우 두 번째 자녀도 제왕절개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이 밖에도 현재 임신 중인 여성 등은 자궁체부 부담보가 설정될 수 있는데요. 자궁체부 부담보는 바로 제왕절개에 대한 부담보를 의미하기 때문에, 자궁암 진단을 받으셨을 경우에는 보장이 가능합니다. 단, 자궁 부담보가 들어가면 자궁암뿐 아니라 자궁에 관련된 다른 질병도 보장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이 밖에도 보험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많으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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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산동 2016.11.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궁에 물혹이있어 전 보험기간동안 부담보 인데 아무 이상 없이 5년이 지나면 보험회사에 부담보 해제 신청을 해야 하나요? 만약 신청을 않했을 경우 5년후 질병이 생겨 수술을 받을시 보장이 않되나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6.11.1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수산동님. 전기간 부담보라 할지라도 5년이 지나면 부담보 해지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보험사 또는 설계사를 통해 부담보 해지가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보다 확실하게 보장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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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보험용어를 AIA생명이 알려 드립니다.

Real AIA/Insurance 2013.07.24 10:40


“작년에 아파서 병원에 가서 ‘보험료’를 받았어.” (X)

“한 달에 내는 ‘보험료’가 얼마야?” (O) 

보험금과 보험료. 완전히 다른 뜻임에도 불구하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죠?

한 번이라도 사고가 난 경험이 있다면 보험의 중요성은 알고 있으실 텐데요. 하지만 헷갈리고 너무 어려운 보험 용어 때문에 머리를 싸매며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보험. 보험의 경우, 어떤 약관을 정하고 있는지에 따라 보험금을 받기도 하고 받지 못하기도 하기 때문에 보험 용어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쏭달쏭 쉬운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보험 용어!

자, 그럼 지금부터 AIA생명과 함께 보험에 가입할 때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인 보험 용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험료 vs 보험금. 도대체 뭐가 다른 건가요?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상품에 가입한 후에 보험회사에 납부하는 돈을 말합니다. 즉,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매월 5만 원씩 보험회사에 납부하고 있다면 ‘5만원’을 보험료라고 합니다. 보험료는 납입 주기는 계약자가 정할 수도 있는데 매달 내는 월납, 1년 치를 한 번에 납입 하는 연납, 약속한 보험료 납입 기간의 보험료를 한꺼번에 납부하는 전기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료를 납입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보험료가 체납되는 경우 보험 계약은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보험금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 질병 또는 재해, 상해 등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에 청구하여 받는 돈을 말합니다. 

이 두 가지를 쉽게 정리하면, 보험료는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에게 ‘내는 돈’이고, 보험금은 보험 사고가 난 후 보험 계약자가 보험 회사로부터 ‘받는 돈’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럼 보험료 / 보험금 용어를 활용한 퀴즈를 하나 풀어볼까요? 

  Q. 이웃집 박씨가 암에 걸려 암 보험을 가입했다고 할 때, 암 진단 및 치료 시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답은 암 보험’금’ 입니다. 보험회사에게 지급받은 돈을 보험금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보험계약자 vs 보험수익자 vs 피보험자 

일반인이 보험 가입 시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분이 많습니다. 간혹 계약자는 당연히 수익자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죠.  

보험계약자는 보험계약의 권리와 의무를 지는 사람을 말합니다. 보험 계약을 체결하며 이에 따른 납부의 의무를 지게 됩니다. 또한, 계약자는 보험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보험료를 납입하고 정당한 계약을 맺기 위해 고지의무를 준수해야 합니다. 


  *고지의무란? 고지하여 알린다. 즉 보험회사에 미리미리 알려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 예전에 아팠던 경험이 있는지, 가입한 보험이 있는지,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지 등의 정보


보험 수익자는 보험 회사로부터 보험금을 수령하도록 지정된 사람입니다.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가게 됩니다.

피보험자는 쉽게 말해 ‘보험 대상자’를 의미합니다. 사망, 입원비 등의 보험금이 피보험자 상태에 의해서 청구됩니다. 


보험 계약자, 보험 수익자, 피보험자 

50대 중반 여성 A씨는 종신보험을 알게 되어 남편 사망 시 가정의 경제적인 타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남   편의 이름과 자신의 이름으로 1억원 상당의 종신보험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남편이 사   망 시 보험금은 김씨가 받게 되고, 김씨 마저 사망했을 경우 김씨와 남편의 보험금은 자녀가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는 누가 될까요? 

위와 같은 경우 계약자는 김씨가 되고, 김씨와 김씨의 남편은 피보험자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망 시에는 김씨가 수익자가 되며, 김씨와 남편이 모두 사망했을 경우 수익자는 자녀가 됩니다. 



보험기간 vs 납입 기간 

보험기간과 납입기간도 무척 혼동되는 보험 용어 중 하나 입니다. 

보험회사는 보험 계약에 따라 일정기간 내에 발생한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해서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지게 되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일정기간을 ‘보험기간’이라고 합니다. 즉., 보험이 효력을 발휘하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이 기간에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금이 지급되는 것이죠. 

납입기간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말합니다. 납입기간 주기는 월 납이 일반적이고, 연납, 가입한 보험별로 분기납 등 다양하게 설정 가능합니다. 같은 보장이라면 납입기간이 길수록 보험료가 더 비싸고 납입기간이 짧을수록 월 납입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납입기간과 보험 기간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보험기간이 20년이고 납입 기간이 10년인 경우 보험료를 10년만 납입하고 나머지 10년동안은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사고가 났을 때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가 평소에 쓰지 않는 알쏭달쏭 어려운 보험용어! 많은 도움 되셨나요? 

보험 가입 시 내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쓸 수 있는 재원은 얼마인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는 것이 많아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험도 마찬가지로 보험 지식이나 용어를 잘 알아두시면 보험을 가입할 때에 큰 도움이 된 다는 사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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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biill 2013.07.2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료와 보험금의 차이.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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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위험관리, 제도성 특약을 적극 활용하자!

Real AIA/Insurance 2013.01.14 12:45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은 '생명보험의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장기상품이고 사망 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가입 전 미리미리 제도성 특약을 활용해 위험관리를 해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대표적인 생명보험상품은 종신보험정기보험이죠. 가장의 조기사망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므로 생명보험 중 가장 가치있는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망시에만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고액의 사망직전 치료비나 노후자금 등을 해결하기는 어렵다는 단점이 있죠. 또한, 장기상품이다 보니 중간에 실업 등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보험계약이 실효되어 보장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별도의 비용 없이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제도성 특약입니다. 


사망직전 치료비를 해결해주는 선지급서비스특약


의학기술의 눈부신 발달로 과거에는 치료가 불가능했던 질병들도 지금은 상당 부분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사망 직전의 환자 대부분이 현대의학의 최신 치료기술을 시도해볼 수 있게 됐는데요. 연명기술의 발달로 장기간의 간병시기를 보내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가족들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이 크게 증가한 것은 물론, 남겨진 가족들이 심각한 부채를 부담하게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요. 때로는 의료비를 납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남겨진 배우자의 은퇴자금까지 모두 의료비로 써버리게 되어 배우자의 노후가 비참해지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런 단점을 부분적으로나마 해결할 수 있는 특약이 바로 선지급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은 의료법 제2조(의료기관)에서 정한 전문의 자격증을 가진 자의 진단 결과 피보험자의 남은 생존기간이 6개월 이내라고 판단한 경우에, 사망보험금액의 50% 이내에서 피보험자 별로 통산하여 최고 1억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는 특약입니다. 

사망 직전에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미리 선지급 받아서 치료비를 납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간병상태까지 가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아서 남은 삶을 후회없이 정리하는 웰-다잉(Well-Dying)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제도입니다.


비상상황에도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


보험계약의 관계자에는 계약자, 피보험자, 수익자가 있습니다. 계약자는 보험계약을 한 사람이고 일반적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는 사람입니다. 피보험자는 보험계약의 목적이 되는 사람이고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수익자에게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사망을 보장하는 생명보험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계약은 계약자와 피보험자, 수익자가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피보험자에게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음에도 수익자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보험금을 청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요. 

이때 가족(가족관계등록부상 또는 주민등록상의 배우자, 동거하거나 생계를 같이 하고 있는 3촌 이내 친족)들이 피보험자를 대신하여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지정대리청구서비스특약입니다. 

이 특약 또한 제도성 특약에 속하며, 별도의 비용없이 가입할 수 있고, 가입 시 또는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연장정기 및 감액완납


대부분의 종신보험의 경우 20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20년 동안 쉬지 않고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상품이 자유롭게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유니버셜 종신보험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월대체보험료가 차감됨므로 장기간의 실직이나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대안이 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한 제도가 연장정기와 감액완납입니다.

연장정기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은 그대로 유지하되 보험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감액완납보험으로의 전환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가입했던 주계약의 사망보험금을 감액하고 보험기간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즉, 해지환급금을 바탕으로 일시납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하는 형태입니다.  

두 가지 방법의 공통적인 단점은, 특약이 모두 해지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고 보장이 존속된다는 점에서 유용한 면도 있죠. 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할 수는 없지만 사망보험금을 높게 책정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연장정기보험으로, 사망보험금보다는 보험기간이 중요한 경우에는 감액완납보험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자금으로 일부 사용이 가능한 연금전환특약 


자녀들이 모두 독립한 경우엔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이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사망보험금을 그대로 두어 가족들에게 상속재산으로 남겨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편과 아내의 평균 결혼연령 차이가 3년 정도 되고 남녀의 평균수명이 7년 정도 차이가 나므로 일반적인 경우 아내가 남편보다 10년 정도 더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액의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이 배우자의 독거기간 은퇴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로, 사망보장을 더 이상 받지 않고 지금까지 적립된 해지환급금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법입니다. 연금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확정연금형,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연금전환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사용하므로 종신연금형보다는 확정연금형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종신연금형의 경우 경험 생명표를 사용하여 연금을 계산하므로 평균수명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연금액이 매우 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한 연금전환시기를 늦춰서 80세에 20년 확정연금형으로 개시하면 100세까지 연금이 지급될 수 있고 본인이 90세에 사망하더라도 잔여기간 10년에 대한 연금이 지급되므로 배우자의 노후까지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종신보험은 단지 가장의 조기사망만을 보장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종신보험에 부가되는 여러가지 제도성 특약은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위기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좀 더 효율적인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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