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이 소개하는 허를 찌르는 50대의 재테크

Real 라이프/Finance 2012. 10. 17. 10:44


50대 재테크의 핵심 키워드

은퇴계획 분석 및 수정/자녀결혼/안정된 자금운용/상속 및 증여 준비 

 

 

▶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자산 운용으로 전향하기

50대에는 자녀의 교육비나 결혼 자금 등 목돈이 한꺼번에 지출되는 시기이며 동시에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시기에는 그 동안 모아놓은 돈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녀의 학자금, 결혼자금, 노후를 위한 대비 등 목적을 정확히 나누어 분배해야 하며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또한, 30~40대에는 자금 손실이 있어도 충분히 만회할 수 있지만 50대가 되면 원금을 만회하기에는 시간과 기회가 부족하므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수비적인 안정성 중심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합니다.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이 은퇴설계를 통해 노후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미리 파악하여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요. 보통 은퇴 후 필요자금은 현재 지출액의 60% 정도로 책정하면 적절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50대의 평균재산은 3억 700만 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중 부동산이 75%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부동산은 가격 변동에 따라 전체 자산도 크게 출렁거리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임대 수익 축소, 세입자 관리 문제, 추가 임대물건 수리비용, 각종 세금 등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차라리 은퇴자산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고려하여 금융자산에 투자해 이자소득을 노리는 것이 더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럼 각 금융권, 부동산의 장단점을 한눈에 비교 분석해 보세요. ^I^


투자상품

장점

단점



 임대부동산

1. 매달 안정적인 수입 마련 가능
2. 임대건물 자체의 가치 상승 시 적은 돈으로 큰 가치의 부동산 구입가능

3. 임대사업에 드는 각종 경비를 처리하고 재투자를 통한 절세 효과 

4.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임차인에 대한 사고 및 책임 배상 발생 가능 

2. 건물과 장비 수리 교체에 대한 예상치 못한 경비소요 

3. 상권 이동 시 수익률 저하 가능 

4. 각종 세제 및 규제 내용 복잡



 주식형 펀드

1. 다양한 형태의 상품이 있어 기호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음

2. 옵션, 선물 등 파생상품에 투자하면 주가하락 시에도 손실을 막을 수 있음

3. 주식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4. 주가상승 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음 

1. 주가하락 시 고 위험성

2. 노후까지 가져갈 확률이 낮음 

3. 주식형 펀드는 배당 소득세, 채권형 펀드는 이자 소득세 발생 

  은행저축

1. 금융상품 중 비교적 안정성이 높음

2. 향후 만기금액에 대한 예측 가능

1. 매 만기 시마다 이자소득세 과세

2. 타 금융기관보다 이율이 낮은 편


  연금보험


1. 안정적인 노후생활자금에 특화된 상품 

2. 10년 이상 유지 시 비과세 혜택

3. 특정 상품은 소득공제 가능

4. 설계방법에 따라 자녀에게 상속 가능

1. 중도 해약 시 원금손실 발생 가능

2. 장기적인 강제 납부에 대한 부담



▶ 보장성 보험 리모델링하기

50대에는 보장성 보험을 완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입니다. 아직 건강에 문제가 없었다 하더라도 이제는 건강에 대한 좀 더 든든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50대가 넘어가면 보험가입이 쉽지 않기 때문에 나의 보장성 보험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50대에 보험 설계 시 중요한 포인트를 알려드리자면, 사망보다는 생존보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를 보장받아 자금 손실을 막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기존에 발생한 병력에 대해 알릴 고지 의무를 명확히 하여 가입 이후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이미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도 재점검하여 리모델링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보험 리모델링 시에는 먼저 보장의 범위를 점검하여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보장 내용이 있다면 조정함으로써 합리적인 보험료 수준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젊었을 때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다면 나이가 든 후에 나에게는 불필요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충분한 보장을 받고는 싶지만,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납부기간을 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가입한 상품 중 보장범위가 부족하거나 비싸게 가입된 경우라고 하더라도, 병력 또는 보험금 수령 경험이 있고 나이로 인해 새로운 보험가입이 어려운 경우라면 기존 보험을 함부로 해지하면 손해입니다. 

위의 여러 가지 사항들을 충분히 고려하셔서 나의 보장내용을 꼭 재점검해보세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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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스마트한 예비부부의 자산관리. AIA가 알려드립니다.

Real 라이프/Finance 2011. 12. 21. 15:44

90년 자산관리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드리는 AIA생명 무료 자산관리 이벤트(AIA생명 페이스북에서 진행)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는데요, 이결혼님(가명)과 여자친구 분인 서축하님(가명)께서 행운의 당첨자로 선발 되셨습니다! 결혼 비용, 내 집 마련 및 노후 준비까지 검은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의 상담 내용을 AIA 36.5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니,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현재상황
10대 대기업에 재직 중이신 이결혼님은 몇 년 안에 사랑하는 여자 친구 서축하님과 결혼하실 예정입니다. 두 분은 가능하면 양가 부모님의 도움 없이 결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 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꾸준히 저축을 해 오셨고 결혼 이후의 출산, 내 집 마련, 자녀교육, 노후준비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한 자금 마련에도 관심을 갖고 계신 상황입니다.

현재 두 분의 가장 큰 관심사는 결혼비용과 신혼집 마련일텐데요, 아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결혼식 비용도 준비하기에 따라 천차만별 큰 차이가 나곤 합니다. 요즘은 특히 알뜰하고 합리적으로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이 추세로, 품목별로 서로 의견을 나누면서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보는 결혼식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신혼부부들의 가장 어려운 숙제는 뭐니 뭐니 해도 신혼집 마련하기입니다. 모 개그맨은 “2억3천만원만 있으면, 서울에서 전세에 살 수 있어요. 그런데 나는 지하철 가깝고 그다지 넓지 않은 집이면 된다고요? 그게 2억3천이에요! 2억3천만원을 모으려면 200만원 월급 받은 거, 10년 동안 숨만 쉬고 모으면 돼요…”라고 멈출줄 모르고 2년마다 올라가는 서울의 전세 값을 풍자했을 만큼 신혼집 마련은 모든 예비부부들의 만만치 않은 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분의 현재 직장 위치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따져보시고, 꼭 서울에서 집을 구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시라면 상대적으로 집값의 변동 폭이 적은 경기, 수도권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서울 전세 값을 치를 바에야, 차라리 서울 근처에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전세난 효과’가 요즘 공공연히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해요.

분석과 진단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행복한 커플의 자산관리 진단을 시작해 볼까요?

1. 결혼 비용은 실속 있게!
현재 두 분이 제공 해주신 재무현황을 참고하면, 현금등가물과 금융자산 그리고 비 금융자산의 합계가 94,658,000원 정도를 보유하고 계십니다. 두 분이 결혼비용에 사용되는 자금이 늘어날수록 신혼집 마련자금에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은 당연히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현재 예상하고 있는 신혼집 마련자금 대비 준비할 수 있는 자금이 여유 있는 상태는 아니므로, 잘 상의하셔서 결혼비용은 가능한 줄여보시고, 대출은 최대 5천만원(회사 무이자 대출이 약 2,000만원 + 전세자금대출 3,000만원)정도 받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전세자금은 대출을 활용!!
두 분과 같은 직장인 예비부부에게 적합한 신혼집 마련자금을 위한 대출 상품으로는 두 분 모두에게 해당되는 ‘근로자 주택전세자금대출’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이 대출 상품은 연간 급여(상여금 제외)가 3천만원 이내(신혼부부는 3천5백만원까지)인 근로자 중 대출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무주택자인 세대주가 전용면적 85제곱미터(약 25.8평)의 집을 전세로 얻을 경우 쓸 수 있습니다.

전세 보증금의 70% 범위 내에서 최고 8천만원까지 연 4.0% 이율로 대출가능하며, 세대주여야 대출 자격이 있지만 신청일 이후 한 달 내에 결혼할 예정이라면 전혀 문제없습니다! 그 전에 대출 신청을 해야 한다면 혼인신고를 미리 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이 대출 상품은 최초 계약기간을 2년으로 하되 총 8년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여유 자금이 생겨 중도에 상환해도 조기 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단, 주택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므로 0.4%의 보증수수료를 부담하셔야하는 것은 잊지 말아주세요.


3. 전세대출금을 갚고 종자돈을 형성하자
결혼 후, 그 동안 모아놓은 자산이 대부분 결혼준비와 전세자금으로 소진되기 때문에 남는 것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두 분과 같은 신혼부부의 가장 중요한 재무관리 전략은 어떻게 투자하고 어떻게 갚아나가느냐 하는 데 있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무이자로 2천 만원을 대출받으셨다면, 1년이 지난 시점부터 7년간 매달 23만 8천 원씩 원금을 갚아나가면 됩니다. 어차피 이자가 없으므로 장기에 걸쳐 나눠 갚는 것이 좋습니다.

4. 이렇게 해 봅시다!

예비부부의 결혼 전.후 월별 현금흐름표

수입

지출

변경 전

변경 후

예비신랑 이결혼근로소득 월 220만원

고정지출

142만원

고정지출

171만원

-생활비

72만원

-생활비

60만원

-교통/통신비

38만원

-교통/통신비

30만원

-보험료

32만원

-대출이자

12만원

변동지출(용돈)

35만원

-보험료

69만원

저축 및 투자(청약적금 및 적립식 펀드)

43만원

변동지출(부부용돈)

50만원

예비신부 서축하근로소득 월 249만원

고정지출

57만원

저축 및 투자

248만원

-교통/통신비

20만원

-청약저축

10만원

-보험료

37만원

-정기적금

80만원

변동지출(용돈)

35만원

-국내펀드

100만원

저축 및 투자(정기적금 및 적립식 펀드)

155만원

-해외펀드

40만원

누수자금

2만원

-CMA/MMF

18만원


전세자금 대출금 3,000만원은 결혼 후 매달 두 분의 저축금액 1백 65만원(저축/적금 등)으로 2년 이내에 모두 상환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대출금 이자로 내던 12만원을 포함하여 대략 180만원 이상을 저축할 수 있습니다.

목돈을 효과적으로 모아갈 방법을 살펴보면 안정적인 세금우대 적금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저축은행들이 도산하는 상황 때문에 거리를 두는 분들이 많으신데, 재무상태가 우수한 상호저축은행의 경우에는 5~6% 정도의 금리를 지급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1인당 원리금 포함해서 5천만원 까지만 예금자보호를 적용받으실 수 있으니 이 범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적금에 가입하시면 더욱 안전한 투자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농협, 수협, 축협이나 신협의 비과세 적금(농특세 1.4%)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축가능한 자금 중 80만원은 안정성을 우선시하여 위와 같은 상품들에 투자하시고, 나머지 14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직 젊으시기 때문에 지나치게 안정성만 추구하다보면 원하는 목적자금 마련이 요원해 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축하님께서는 현재 적립식펀드 6개에 가입돼 있는데 펀드유형이 BRICS에만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주식형 혹은 채권혼합형 등의 다양한 유형의 펀드로 변경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여유자금 중 월 18만원 정도는 CMS등 단기상품에 불입하셔서 갑작스런 상황에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 포트폴리오도 다시 한 번 꼼꼼히!!
두 분의 보험포트폴리오를 보면 지나치게 변액연금보험 위주로 구성돼 있습니다. 물론 노후 준비를 시작하는 것은 현명하다고 할 수 있지만, 예비신부님의 실손보험을 제외하면, 두 분 모두 보장성 보험에 대한 구성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직장의 단체보험으로 보장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질병보다는 재해에 치우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재테크의 기본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보장 자산 확보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수익이 많은 상품으로 재테크를 잘하시더라도, 예기치 못한 질병과 재해로 경제활동이 불가해지는 안타까운 경우에 미리 대비하셔야 합니다.

예비신랑은 실손보험과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수입의 7%내외로 고려해서 각종 질병과 위험들을 대비하셔야 합니다. 예비신부님도 실손보험의 보험료가 가입 가능한 최저보험료 수준보다 2배 정도 높게 책정이 되어 있으니 가능여부를 확인하신 후 감액을 하시거나 남편분과 함께 피보험자로 변경이 가능한 상품이라면 변경하시는 것도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입니다. 또한 예비신부님도 건강보험(암이나 뇌출혈과 심근경색 등)에 가입하시기에 유리한 연령이므로, 비갱신형암보험, 정액형건강보험 가입을 통해 변액연금보험에만 치중되어 있는 보험 포트폴리오를 변경하시기 권해 드립니다.

보험 포트폴리오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예비신랑 이결혼님 월 32만원

00생명 변액연금보험 12만원
00
생명 변액 연금보험 20만원

00생명 변액연금보험 10만원

예비신부 서축하님 월 37만원

00생명 변액연금보험 30만원
00
화재 질병보험 7만원

00생명 변액연금보험 30만원
00
화재 질병보험 7만원

추가보장

 

실손보험(100세 보장으로 예비남편보장) - 3만원

비갱신형 암보험 (두 분 모두) 5만원

정액형 건강보험(두 분 모두) 3만원

정기보험(사망보장/예비남편) 3만원


마무리하면서-
결혼을 앞두신 두 분의 앞날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라며, 저희 AIA생명과의 상담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자산관리에 관한한 항상 투명하게 모든 내용을 공유하시면서 한 걸음씩 부부로서의 꿈을 이뤄나가셨으면 합니다.

AIA 36.5 방문자 분들도 자산관리의 목표를 설정하실 때 너무 단기적인 목표에만 치중하시다 보면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큰 그림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결혼생활도 자산관리도 100M 달리기가 아닌 42.195KM의 마라톤과 비슷한 장기전이니 긴 안목으로 저희 AIA 36.5 블로그와 함께 자산관리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본 상담내용은 개인의 자산관리에 참고로 활용하실 수 있으며, AIA생명은 본 상담내용에 따른 자산관리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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