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생활습관을 보면 병이 보인다? 어버이날 건강체크로 효도하는 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6.05.03 18:00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떤 선물을 살지 고민이라면 여기를 주목하세요! 자칫 놓치기 쉬운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갈수록 걱정되는 부모님의 건강! 이번 어버이날에 꼼꼼하게 살펴볼까요?


 

  부모님 생활 습관으로 알아보는 건강 체크법

 

퇴행성관절염은 65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입니다.
‘아이고 무릎이야’ 라고 말하는 입버릇을 무심코 넘기지 마세요. 다리형태, 움직임만으로 초기에 발견하기 쉬운 질환으로, 하체에서 가장 힘을 많이 받는 무릎은 걷거나 활동할 때 통증이 나타납니다. 습관적으로 무릎을 주무르시거나, 무릎 사이가 심하게 벌어져 다리 모양이 O자형으로 변형되진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Solution>>
관절염은 연골이 마모되거나 손상돼 뼈와 뼈가 맞닿아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에 평소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관절운동에 주의해야 합니다. 무릎통증을 최소화 하되, 관절이 굳지 않도록 수영이나 아쿠아 에어로빅 수중운동으로 무릎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주세요

 

 뇌졸중(뇌중풍)은 뇌혈관에 순환장애가 일어나 의식이 없어지고 신체가 마비되는 뇌혈관 질환입니다.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는 시야장애, 신체 한쪽이 갑자기 힘이 빠지거나 둔감해지고, 심한 두통, 말이 잘 안 나오거나 발음이 이상하고 얼굴이 저리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Solution>>
뇌졸중은 전조증상이 있으므로 주의 깊게 생활 습관을 관찰하시는 게 좋습니다. 심각한 증상을 느끼고 응급실을 찾았을 때는 장기 치료가 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으므로 해당 증상을 꼼꼼하게 살펴 보세요!

 

뇌졸중의 전조증상과
예방 생활 식습관 TIP ☞
(클릭)

 

 

가벼운 산책을 할 때 30분 이상도 통증을 호소하실 경우 척추질환, 특히 척추관협착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다리가 시리고 저린 느낌,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허리디스크와 비슷해 보이지만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완화되는 점에서 허리 디스크와는 달라요. 엉덩이가 빠질 듯 아프거나,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이 힘들어 옆으로 누워서 무릎을 구부린 채 주무신다면 척추관협착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로 40대에서 발병되기 시작해서 전체 환자의 90%가 50대 이상인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이라 할 수 있죠.

Solution>>
척추의 역할 중에는 척추관을 통과하는 신경을 보호하는 역할도 있는데 시간이 지나 노화가 되면 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눌러 통증이 생깁니다.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이 있다면 통증을 가벼이 여기지 말고, 평소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증상이 악화 되는 것을 예방하도록 하세요!

 

부모님이 식사를 하실 때 식사량이 급격히 줄었거나 식사 때가 지났는데도 배고픔을 호소하지 않고 방금 식사를 마쳤는데 또 식사를 하고 싶어 한다면 기억장애, 치매를 의심할 수 있어요.

Solution>>
가족력이나 과거 병력을 고려하여 주의가 필요하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하는 게 좋아요!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빛을 제대로 통과시키지 못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밝은 곳에서는 잘 안 보이고 오히려 어두운 곳에서는 잘 보일 수 있어요! 눈에 안개가 낀 것처럼 눈앞이 흐려지거나 빛이 퍼져 보이고 햇빛에 눈이 부신다면 백내장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40~50대 장년에게도 자주 발생하지만 대부분 60세 이상에게 많이 나타난답니다.

Solution>>
40~50대에 발견할 경우 안과에서 진단 한 약물 치료를 통해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수술을 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권합니다.

 

부모님의 생활 습관만 보아도 질병을 체크할 수 있어요. 건강검진을 받으시려면 부모님의 만성질환, 이와 관련된 합병증을 고려하여 전문의와 상담한 후에 꼭 필요한 검사 항목을 짜는 게 효과적입니다.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에 비싼 선물로 대신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번 어버이날에는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부모님의 건강을 살피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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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인포그래픽]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것은?

Real 캠페인 2012.12.20 10:24

추운 겨울 부모님 건강 관리에 걱정되시죠?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더욱 건강에 유의해야 함은 물론, 연세가 더 드실수록 치매, 당뇨, 고혈압 등 주요 노인성 질환에 더더욱 각별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건강에만 유의한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타 선진국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일 때를 고령화 사회, 14% 이상일 때를 고령 사회, 20% 이상일 때를 초고령 사회로 보는데요. 한국은 2026년이면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 전망입니다.


향후 고령화 사회가 심화될수록 중풍, 치매, 당뇨, 고혈압, 관절염,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분들이 많아질 텐데요. 안타깝게도 기존의 보험 상품들은 연령이나 과거 기왕증에 대한 가입 제한으로 비교적 건강한 분이라 할지라도 건강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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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쌀쌀한 날씨에는 가벼운 운동으로 무릎을 보호해주세요. AIA의 관절염 예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1.10.07 15:01

바람이 제법 쌀쌀한 완연한 가을입니다.^^ 보통 환절기하면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들이 많으신데요, 감기기운은 없는데, 자고 일어나면 무릎관절이 쑤시거나 아프지는 않으신가요? 
요즘은 나이와 상관없이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많이 생기는데요,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무릎관절이 쑤시면, ‘혹시 나도..?’하고 의심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오랫동안 앉아서 일해야 하는 생활 때문에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많이 생긴다고 하니, 정말 조심해야 겠지요?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신호, 그리고 그 예방법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내 연골이 많이 닳아진 상태로 뼈와 뼈 사이가 가까이 붙어서 통증을 유발하는것이라고 합니다. 주로 장년층, 노년층에서 발생을 많이 하는데요, 요즘엔 30~40대 젊은 층도 오랜 기간 과체중이거나 외부에서 관절에 충격을 심하게 반복적으로 받을때, 무릎에 무리가 가는 과격한 운동을 할 때, 또는 운동부족으로 근력이 감소하고 주변 관절 내 연골들이 약해졌을때 격렬한 운동을 해서 무릎을 손상시킬 때 쉽게 찾아온다고 해요.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낮은 아침에는 낮은 기온때문에 혈관과 근육이 잘 수축되는데요, 이로 인해서 유연성이 떨어지면서 관절이 굳어지고 혈액순환이 저하되서 무릎에 통증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는 바로 그 무서운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신호! ㅠㅠ

자 그렇다면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어떻게 해야 예방하고, 또 진행을 더디게 할수 있을까요?
때때로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하시거나, 아니면 운동을 아예 안해야 한다고 생각하시고, 또는 수술로 퇴행성 관절염을 모두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요, 이는 다소 잘못된 상식이라고 해요.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근육이 굳는 것을 방치하면 안되기 때문에 꾸준한 가벼운 운동으로 서서히 무릎을 튼튼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소 스트레칭을 해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구요, 하루 30분~1시간 정도 평지에서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실내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하면 관절 주변의 근육 및 인대가 조금씩 튼튼해져 관절로 향하는 압력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무릎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중에 등산이나 달리기, 골프, 조기축구 등은 무릎은 물론 어깨나 팔꿈치 관절에도 타격이 간다니 조심해야 겠지요?
특히 관절염이 심하신 경우에는 걷기 운동마저도 관절에 해가 될 수 있다고 해요. 그럴땐 물속에서 걷기나 아쿠아로빅이 좋다고 하니 이번 가을,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 수영장에서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겁게 운동도 하시고 무릎도 보호하시는게 어떠실까요?^^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시술보다도 충분한 휴식과 꾸준한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해요. 일단 한번 진행이 시작되면 완치가 힘들기 때문에 꾸준한 습관으로 퇴행을 더디게 해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가벼운 운동은 무릎뿐만 아니라 모든 건강에 좋은 것이니 평소에 꾸준한 운동. 매우 중요하겠죠..?^^* 

퇴행성 무릎 관절염이 의심되시면 되도록이면 빨리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관절염의 진행 정도와 운동능력 정도를 의사선생님과 충분히 상의하시구요, 그에 맞게 꾸준한 가벼운 운동으로 퇴행을 막으세요.
 

쌀쌀한 날씨. 36.5 독자여러분들의 건강한 삶을 저희 AIA에서 기원합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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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11.10.11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리아플때도 그런가요?ㅠㅠ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1.10.1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사님 안녕하세요, 허리가 아플때에도 무리한 운동보다는 물속에서 걷기등이 좋다고 합니다. 가벼운 운동으로 허리통증이 얼른 없어지시기를 빌어요!

  2. Favicon of http://you.vipnikeheels.com/jordan-11-high-heels-c-2.html BlogIcon Jordan 11 High Heels 2013.04.27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무너지고 바다가 말라가도 내 사랑은 변하지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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