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AIA, 2011년 기록적인 실적 달성

Real 캠페인 2012. 3. 2. 21:01


2012 2 24, 서울 – AIA 생명의 모그룹인 AIA그룹이 2011 11 30일로 종료된 회계연도에서 기록적인 신계약 성과를 달성하며,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크 터커(Mark Tucker) AIA그룹 CEO 겸 회장


AIA 그룹의 주요 실적은 아래와 같다

  • 신계약가치(VONB) 93,200 달러로 40%증가

  • VONB 마진율이 37.2% 4.6pps 증가

  • 연환산초회보험료(ANP) 247,200 달러로 22% 증가

  • 내재가치(EV) 2010 11 30 기준 247 4,800 달러에서 24 9,100 달러 증가해 272 3,900 달러 기록

  • 세후영업이익(OPAT) 192,200 달러로 13% 증가

  • 지급여력비율은 홍콩 보험회사조례(HKICO) 기준으로 311%였으며, 이는 AIA 자산 건전성이 매우 우수함을 의미함

  • 최종 배당은 주당 22홍콩센트로 권고됨에 따라2011 사업연도의 배당은 주당 33홍콩센트로 결정됨

* VONB 그룹의 성과를 측정하는 주요 지표로, 2011 회계연도 동안 성사된 신계약으로부터 창출된 주주 가치를 표시함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한 것에 대해 마크 터커(Mark Tucker) AIA그룹 CEO 회장은 “2011 동안 주주들에게 최고의 실적을 제공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이러한 기록적인 성과는 아태지역 전역에 걸친 그룹의 강력한 설계사 판매 채널 네트워크 플랫폼과 재무·기술 분야에서의 저력, 그리고 주주 가치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명확한 전략을 이행하는 일관된 노력이 결합된 결과를 반영한다 말했다. 마크 터커 CEO 그룹은 주요 성과 지표를 중심으로 건실한 성장을 지속해왔고, 이러한 결과는 2010년에 시작된 가치 창출 모멘텀이 2011년에도 그대로 이어졌음을 증명한다 설명했다.

그는 또한 “AIA그룹은 2011 동안 건강상해보험 확대에 초점을 맞춰 아태 지역 고객들의 저축 보장성 상품에 대한 필요를 만족시킬 목적으로 프리미어 설계사 영업망을 구축하고 영업인력 생산성을 강화하는 주력했다 보유계약을 기초로 성사되는 추가 판매와 유지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고객서비스 경험을 제고하는 조치들을 시행했고, 설계사 채널을 제외한 기타 판매 채널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는 심화된 관계를 수립하는 주력한 결과 미래의 주주 가치 증대의 기초가 되는 강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밝혔다.  


마크 터커(Mark Tucker) AIA그룹 CEO 겸 회장



이사회는 최종 배당으로 주당 22홍콩센트를 권고했다. 경우 2011 회계연도의 배당은 2011 중간 실적 발표에서 약속된 중간배당금과 합쳐져 33홍콩센트로 결정된다.

마크 터커 CEO올해 배당 수준은 AIA그룹의 건전한 현금흐름 상태를 반영하며 배당수익률과 자본 확대를 통해 주주 가치를 투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면서신중하고 진보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계약 확대 재원을 자체적으로 조달한다는 것이 이사회의 변함없는 의지라고 말했다.

자본금은 2011년에 2131,300 달러로 9% 증가했다. 순이익 16 달러에는 국제회계기준(IFRS) 따른 주식 투자자산 시가평가 결과가 포함돼 있다. 순이익에 반영되지 않은 채권 투자 이득 5 달러는 자본금에 포함됐다.

마크 터커 CEO “AIA 아태지역에서의 견고한 경제 성장과 인구통계 추세, 저축 보장 상품에 대한 아시아 지역의 잠재 수요에 힘입은 절호의 기회를 바탕으로 굳건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아태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이며, 특히 지난 90년간 AIA 그룹의 근거지이자 유일한 사업 지역이다. AIA그룹은 의욕적인 조직 구성원과 건실한 재무 역량을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의 선도적 시장 지위와 심도 깊은 경험을 통해 성장 기회를 최적화하고 주주에게 만족스런 수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있는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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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육혜숙 2012.04.1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한 AIA.. 이길 정말 바랍니다
    남편 사업실패하고 다른 아무것도 없이..오직 이거하나 들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꼬박꼬박 내고 있답니다. 요즘 뉴스보면 속탑니다. 다른 보험사처럼..일년마다 한번씩 내돈 운용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원금이나 받음 다행이라고 하는 상황에서 정말 믿고 이걸 해야하는지.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4.13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혜숙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내셨으면 합니다. 든든한 AIA생명이 될 수 있도록 블로그지기도 열심히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상품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담당 마스터플래너 혹은 AIA생명 고객센터(연락처 1588-9898)로 언제든지 상담 및 문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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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부담되는 학자금대출, 자산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Real 라이프/Finance 2012. 2. 2. 15:13

안녕하세요 AIA 36.5독자 여러분,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분들이 자산 관리 및 장기적인 자금 흐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90년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자산관리 고민에 대해 AIA생명 무료 자산관리 이벤트(AIA생명 페이스북에서 진행)를 통해 답변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대학(가명)님은 현재 예비 대학원생으로 학자대출금과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어떻게 자산 관리를 하면 좋을지 여쭈어보았는데요, 학자대출금 상환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하면 좋을지 상담 내용을 AIA 36.5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니, 많은 분들께 특히 대학생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상황 분석 및 진단

 

예비대학원생인 박대학님의 경우, 넉넉치 않은 가정형편으로, 모친과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대학원에 입학하게 되면 학비는 전액 장학금으로 충당하고 조교활동을 통해 매월 57만원의 고정 수입을 얻을 수 있지만, 이 경우에도 가구 전체 수입이 230만원 정도로 총 지출 277만원에 비하여 47만원 정도 적자인 상태입니다. 또한 5,830만원의 부채는 월세보증금 1,800만원을 포함한 보유자산 2,200만원을 훨씬 상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구분

액수

구분

액수

총수입()

230만원

월세보증금 및 보유자산

2,200만원

총지출()

277만원

부채

5,830만원

현황

47만원 적자

현황

부채가 자산 상회

 

박대학님 가정 경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족구성원 수에 비해 전체 수입이 적고 채무규모가 크다는 점입니다. 두 형제들 중 최소한 한 명이라도 본격적인 취업을 하기 전까지 이러한 재무구조의 개선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적정한 규모의 대출은 가정 경제에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고 새로운 현금흐름 창출을 위한 투자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박대학님 가구처럼 전반적으로 재무구조가 취약한 상황에서 과도한 대출금은 가정 경제상황을 더욱 어렵게 할 수 있고 지속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하여 일정금액의 적금과 보장성 보험료를 불입하고 있다는 것은 칭찬할 만한 점입니다. 다만 가계채무의 규모가 상당하여 원리금 상환이 가계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저축(10만원)과 보험(25만원)에 대한 목적과 불입금액의 적정성에 대하여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문

 

1.     단기적인 관점

앞서 밝힌 바와 같이 현재 박대학님 가계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족구성원 수에 비하여 전체 수입이 적고 소득수준에 비하면 채무규모도 상당하는 점입니다.

 

따라서, 박대학님이 대학원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여 가계의 현금흐름이 향상되기 전까지의 향후 2년간은 채무의 변제가 전체 가계 재정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본격적인 저축이나 투자는 2년 정도 이후로 미루고 지금은 조금이라도 부채를 줄이는 부분에 집중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 4.5% 확정금리 상품에 10만원 불입하고 있지만, 대출금리가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바, 해당 10만원을 저축대신 추가적인 채무변제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소득보다 지출이 더 많고 상환해야 하는 대출금액이 상당하지만, 최소한의 보장자산은 유지해야 합니다. 이는 혹시 있을 수 있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소득상실이 발생하게 되면 가계가 더 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 보험료로 납부하는 월25만원은 현재 가계의 재무상황을 고려하면 다소 과다하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이에 박대학님 가구의 보험포트폴리오에 대해 아래와 같은 조정을 제안 드립니다 (이 부분은 제한된 정보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가입설계 조건을 적용하여 자문을 드렸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  먼저 박대학님 형제가 가입한 보험은 전체적으로 보장기간과 납입기간은 개선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i.  박대학님 기준으로 현재 26세에 가입하여 보장기간이 30년이면 56세까지만 보장됩니다. , 보장의 필요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은퇴 이후 기간에 대한 보장 대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너무 멀지 않은 미래에 즉, 보다 젊고 건강할 때 보장기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조정이 필요합니다.

               ii.   10년으로 설계된 납입기간 역시 당장의 가계 재정부담이 큰 현실을 감안하면 더 길게 설정하는 것이 보다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험료 납입을 빨리 해치운다는 생각보다는 소득이 있는 기간 내에서 적절히 이연시키는 것도 재테크의 좋은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l  또한 일부 보장이 중복되고 있지 않나 상세히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아직 학생신분임에도 교통상해에 대한 보험을 별도로 가입하는 것은 현시점에서 지출구조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라고 판단됩니다. 가입한 보험사가 나쁘다는 것이 결코 아니며 보험사를 바꿔서 다시 가입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연령이나 소득 등을 감안했을 때 최소한의 필요한 보장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l  마지막으로, 보험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데 있어서는 비효율적인 보험료를 계속 납입하는 것보다 가입 후 기간이 얼마 경과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 해약 후 신규가입을 하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신규 또는 추가로 보장의 강화 및 조정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의료비 실손 및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진단금 보장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우선 선택하시고, 보장기간은 비록 갱신형이라 할지라도 최대 80세까지 그리고 납입기간은 최소한 20년으로 가능하면 향후 경제활동 기간으로 추정되는 30년 이상 설정 가능한 상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2.     장기적인 관점

 

사실 현 시점에서 보면, 가계소득의 불안정 및 전반적인 재무구조가 취약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재무설계가 큰 영향을 가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제상황이 계속 바뀌는 것처럼 박대학님 가구의 재무상황 및 전체적인 현금흐름도 지속적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특히 형제가 취업을 하여 가구의 소득이 크게 향상되는 2년 이후에는 장기적으로 보다 내실 있는 재무설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시점에서는, 직업 및 연령, 예상되는 소득의 변화, 위험성향,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목적자금 필요성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본인 및 동생분 결혼자금, 자녀들 교육자금, 어머님의 노후자금, 본인의 노후 설계까지 큰 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현시점 및 최소한 향후 2년간은 저축목적의 월 적립금 및 현재 보유하고 계신 보험 포트폴리오의 조정을 통하여 15-20만원 정도 절약하여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에 활용하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다만, 박대학님이 취업을 하게 되는 2년 이후에 예상되는 현금흐름의 변화에 맞춰 보다 장기적인 재무설계에 대한 자문을 한번 더 받으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그 시점에서는 형제의 결혼, 자녀계획, 어머님 및 본인들의 노후계획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가계의 부채를 최소화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축 및 투자 그리고 보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조언이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본 상담내용은 개인의 자산관리에 참고로 활용하실 수 있으며, AIA생명은 본 상담내용에 따른 자산관리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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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iablog.co.kr BlogIcon AIA지기 2012.02.2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림님 관심 갖고 알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희 회사 고객님에 대한 내용이 맞는 지 확인 후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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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0대의 똑똑한 자산관리와 성공적인 재무설계 5가지 포인트

Real 라이프/Finance 2012. 1. 27. 16:44

안녕하세요 AIA 36.5 독자 여러분~사회생활을 갓 시작한 20대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관리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90년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자산관리 고민에 대해 AIA생명이 무료 자산관리 이벤트(AIA생명 페이스북에서 진행)를 통해 답변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십대(가명)님월 소득은 약 320만원 정도로 연령대에 비해 비교적 높은 소득 수준을 가지고 계신데요, 이십대님처럼 사회 초년생이 많은 20대 분들은 어떻게 월급을 관리하고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는 지 AIA생명의 자산관리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의 저축상태

현재 이십대님의 월 소득은 약 320만원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십니다. 하지만 저축은 적금 50만원으로 소득의 15% 수준으로 미래를 위한 투자가 소득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젊은 세대일수록 소득의 반 이상은 투자하셔야 미래를 위한 기본 자산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저축 및 투자 비중을 소득의 50% 이상으로 설정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부채 및 지출상태


작성해 주신 재무상담 보고서를 보면, 카드할부 금액이 50만원으로 기입돼 있습니다. 카드할부는 잘못된 소비습관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직장인들이 신용카드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많이 이용하는데 그것은 무이자라는 허울 아래 부채를 갖고 있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월 소득대비 약 15%의 빚을 갖고 계신 것인데 무이자 할부 혜택은 소비를 부추기고 정확한 현금흐름 파악을 어렵게 하므로 꼭 체크카드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생활비 152만원 중 외식비와 피복비의 비중이 105만원으로 상당히 높습니다. 바쁜 직장
생활 탓에 외식도 잦고 젊은 연령이라 쇼핑에 대한 욕구도 높을 것으로 이해 됩니다만, 이 부분
에서는 어느 정도의 절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체크카드와 각종 지출 명목의 통장을 따로 관리를 하신다면 지출도 통제할 수 있고 보다 정확한 생활비 지출 내역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단기 재무목표



앞으로 여러 가지 중요한 인생의 목표가 있으시겠지만 결혼이 그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여성의 경우 혼수 자금으로 평균 3,000~5,000만원을 준비하므로 여기에 목표를 두시고 결혼 예상 시기가 3년 이상이라면 기대 수익률이 일반 적금보다 높은 적립식 펀드에 가입하시고, 3년 이내로 보신다면 은행의 적금 상품을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없으시다면, 유학 공부, 주택 마련 등의 재무목표를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종잣돈 만들기에 목표를 두시고 적금 상품과 적립식 펀드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질병, 사고에 대한 대비책


많은 분들이 보험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적금이나 펀드 등 일반 금융상품을 중도 해지하여 치료비로 사용하시곤 하는데요, 특히 이십대님께서 언급하셨듯이 암에 대한 가족병력이 있으신만큼 암에 대한 준비를 서두르셔야 합니다. 실손보험으로 의료비, 약제비에 대한 보장을 마련하시고, 암에 대해서는 별도 상품이나 특약 가입을 통해 추가 보장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보험료는 조금이라도 나이가 어릴 수록 낮은 것, 알고 계시죠? 미루지 말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입출금이 잦은 자금


공과금, 통신요금, 경조사비 등 입출금이 잦은 자금은 CMA 계좌를 활용해 관리해보세요. 급여 이체, 공과금 자동 이체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일반 보통예금 통장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CMA 계좌가 많습니다. 일반 은행에서도 유사한 계좌가 많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후에 대한 준비



하루라도 빨리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젊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큰 자산이 바로 시간입니다. 20대는 시간을 종잣돈으로 삼아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갈수록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노후대비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노후가 멀게만 느껴지다 보니 지금의 30~40대처럼 시기를 놓치고 후회하는 전철을 밟기 쉽습니다. 노후 준비는 일찍 시작하셔서 일찍 끝내신다는 생각으로 지금 당장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금상품은 10년 이상 가입하실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세제적격 상품일 경우 1년에 40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 혜택까지 보실 수 있으니 가입을 권유해 드립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십대님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계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소망대로, 소중히 버신 스마트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현재의 생활비 152만원을 아래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맞춰 소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적격연금은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대신 연금 수령 기간이 정해져 있고, 수령 연금액에 대해 과세가 되고, 비적격연금은 소득공제 혜택은 없으나 10년 이상 납입 시 연금수령 시 연금액에 대해 비과세 되며 선택 여부에 따라 종신 수령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20대의 성공적인 재무설계 5가지 핵심 포인트!


1. 예산을 수립하고 예산 내에서 소비하는 습관 - 체크카드 이용, 저축을 먼저 하시고 남는 돈에 맞추어 소비
   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2. 장기 투자 - 복리효과를 충분히 누리시려면 시간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은행 중심의 저축은 인플레이션
   을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펀드, ELS 등 간접투자 상품을 권해 드립니다!
3. 20대 미혼의 저축금액 기준은 소득의 50% - 결혼 전까지 최소 50%를 꼭 유지하세요. 적금, 적립식 펀드 등
   의 상품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4. 결혼 준비와 신혼집 마련은 검소하게 - 즉, 대출을 최소화 하셔야 됩니다. 과도한 대출은 결혼이후의 생활
   을 힘겹게 만듭니다.
5. 자기 계발에 지속적으로 투자 - 20대는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 자기
   계발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마시고 직업과 관련된 분야에 더 전문가가 되
   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소득의 10%는 본인 계발 예산으로 책정하세요. 몇 년 후 몇 배의 가치로 보
   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



※본 상담내용은 개인의 자산관리에 참고로 활용하실 수 있으며, AIA생명은 본 상담내용에 따른 자산관리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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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012년, 당신이 알아야하는 자산관리 노하우

Real 라이프/Finance 2012. 1. 19. 11:52
안녕하세요 AIA 36.5 독자 여러분, AIA생명 지기입니다!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에 한 번 찾아온다는 ‘흑룡해’이다 보니 들뜬 분위기가 만연하지만 사실 경기 전망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한데요, 이럴 땐 ‘안정’에 치중하는 게 정석이겠죠? 한 마디로 올해의 경제 관련 핫 이슈는 ‘긴축 재정’인 셈입니다. 조선일보 재테크팀 이경은 팀장님이 알려주는 우리 가정 경제를 바로 세우는 똑똑한 긴축 재테크법으로 2012년에도 행복할 수 있는 자산 관리 노하우 살펴보실까요?

<저비용 소비구조로 바꿔라>

저축과 지출의 균형을 이루는 것은 어렵기 마련이죠. 특히나 수입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올랐을 경우 꾸준한 저축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 힘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옛날과 같은 소비 성향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삶의 비용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 해결책은 소득을 높이든지, 지출을 줄이든지 딱 두 가지 뿐입니다. 그런데 빚을 지지 않는 한 소득을 갑자기 늘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그렇다면 결론은 결국 하나, 바로 ‘지출 줄이기’입니다. 이제까지 ‘고비용’ 패턴으로 소비 구조를 짜왔다면 ‘저비용’ 패턴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소비 패턴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란 쉽지 않지만, 가계부 매일 쓰기를 일상화하고, 대형 할인점과 식당 가는 횟수를 줄이는 등 작은 것에서 부터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정비용부터 쳐내라>

아무 생각 없이 과도한 지출을 하고 있진 않는지를 가계부로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먼저 교육비나 보험료, 식비 등의 고정비용부터 들여다보아야 하는데요. 예컨대 보험료는 소득의 20%를 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비슷한 보험을 중복 가입했거나 과도한 특약을 설정했다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 약관을 모두 들고 혹시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전문가와 꼼꼼히 상담한 뒤 재조정하는 것이 좋겠죠?
물론 허리띠를 졸라맨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삶의 질을 회복하려면 돈을 아낄 뿐만 아니라 아낀 돈을 투자를 통해 불려나가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단순히 원금손실 위험이 낮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물가상승률을 방어할 수 있는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가상승률이 4%인데 안전자산의 금리가 3%라면 실질적으론 마이너스(-) 금리로 손해를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평소 지출을 줄여 여유자금을 만들었다면 매달 조금씩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목표 수익률을 15~20% 정도로 잡고 1~2년 후에 목표치에 도달하면 해지해서 그 시점에 맞는 다른 펀드에 가입하는 식으로 갈아타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랍니다.

<현금 비중을 높여라>

2012년 우리나라 경제는 대외 경제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성장세가 2011년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더구나 올해는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세계 주요 강대국의 선거가 예정돼 있어 정치변수들이 경제를 뒤흔들 가능성 또한 높은데요. 전문가들은 정부정책 등을 주시하면서 돈의 흐름을 파악한 뒤, 다소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탈출구가 잘 보이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기엔 원금을 지키면서 최소한의 이자를 챙기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투자겠죠? 그러나 시장에서 완전히 발을 빼면, 상승장이 갑자기 찾아 왔을 때 그 수혜를 전혀 누리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 소액을 매달 꼬박꼬박 넣는 적립식 펀드나 변액보험이 증시 침체기에 들어가면 더 유리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엔 안전벨트를 잠가라>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치면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회귀 움직임은 지난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당시를 능가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펀드 등 위험자산에 투자했던 돈이 채권・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안전으로의 이동(Flight to safety)’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되면 투자자들에겐 ‘돈이 얼마나 불어날까’가 아니라 ‘내 돈이 얼마나 안전하게 지켜질까’가 더 중요해지기 마련이죠. 이런 경우엔 은행 예금금리 보다 약간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파생상품에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파생상품은 기초자산을 정한 뒤 주가가 일정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한 수익을 보장해 줍니다. 단, 2012년엔 시장에 위험 변수들이 많은 만큼, 무조건 고수익을 노리기보다는 원금은 100% 지키면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안전형 상품으로 굴려서 지갑을 지키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중요! 2012년 달라지는 경제 관련 정책들
2012년엔 서민들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들이 많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 미리 꼼꼼하게 살펴두고 활용한다면 가정 경제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노인 보험: 7월부터 75세 이상 노인에 한해 보험이 적용돼 50%만 부담됩니다.

 미취학 어린이 보육비 지원: 월 소득에 관계없이 만 5세 아동 보육비로 월 20만원씩 지원. 경기도 등 
    일부 지자체에선 만12세 이하 어린이의 필수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 자동차 세금 인하: 1,000cc 이하와 2,000cc 초과 비영업용 승용차의 자동차세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발효일부터 cc당 20원 인하. 2,000cc 초과 자동차의 개별 소비세율도 한미 FTA 협정 발효일부터 
    2% 포인트 인하됩니다.

 주택구입 취득세: 9억원 이하 1주택자의 주택구입 취득세는 50% 감면된 2% 세율이 연말까지 적용됩
    니다.

지방세 납부 방법: 지전국 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지급기로 지방세 납부 가능해 집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법: 2012년 말까지 전용봉투나 스티커, 칩 등을 활용해 양에 따라 비용을 내는 
    종량제가 전국 144개 시군구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 휴대전화기 유통: 5월부터는 휴대전화기 유통 장벽이 없어져서 마음에 드는 휴대전화기와 이동통신사
    를 골라 가입할 수 있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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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SBS '천일의 약속' 마지막 이야기

Real 캠페인 2011. 12. 30. 17:31

AIA 36.5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IA생명 홍보부에서 광고와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진입니다^^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마무리 포스팅으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네요.

지난 12월 20일 마지막 방송으로 화제가 되어온 ‘천일의 약속’이 막을 내렸는데요, 드라마에서 AIA생명 영업기획팀 과장으로 등장하는 재민은 서연 곁에서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아픔을 같이 하는 인물이었는데요 멋진 장재민의 활약상을 다시한번 확인해 볼까요?


드라마에서 장재민의 첫 등장은 2회였는데요- 회사 로비에서 서연의 전화를 받으며 엘리베이터를 타러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AIA 생명의 상징인 붉은색이 눈에 띄는 ID카드 보이시나요?

 

6회에서는 장재민 과장이 회사 휴게실에서 자판기 음료를 뽑고, 사무실 자리에서 통화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AIA생명의 마스터 플래너나 직원들이 업무 관련 교육을 받는 곳이 촬영 장소였는데요, 실제로 제가 교육 받을 때 쉬는 시간에 수다도 떨고 음료도 마시던 곳이 TV에 나오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휴게실 장면에 이어 장재민 과장의 자리로 나오는 이곳은 회사에서 마스터 플래너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부 부서인데요~ 담당인 저희가 열심히 세팅해 놓은 자리보다 실제 직원들이 일하는 자리가 더 자연스럽다고 정을영 PD님께서 직접 선택한 자리였습니다. 회사 달력, 머그컵, 서류 등 회사원들이 평소 사용하는 것들에 둘러싸이니 이상우 씨, AIA생명 직원과 씽크로율 100%죠?^^


 


7회에는 장재민 과장이 회사의 프로텍션(Protection) 캠페인에 대한 미팅을 진행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장재민 과장의 대사 중 “한국인은 가구당 평균 4개 이상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평균보장금액은 5,600만원”이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처럼 가입한 상품의 개수에 비해 보장금액이 의외로 많지 않아 가장의 질병, 조기사망 등 만일의 경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보장 현황을 진단하시고, 필요에 따라 보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AIA생명 홈페이지에서도 보장 현황에 대해 상담 신청을 받고 있고 페이스북에서는 자산관리 무료상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8회에는 AIA생명 실제 콜센터가 등장합니다. 고객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곳이야 말로 AIA생명 고객 서비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장재민 과장이 홍콩 본사의 방문자들에게 콜센터를 소개하는 장면으로 연출됐습니다. 대사에서도 등장하지만 AIA생명 콜센터는 2008~2010년 연속 한국능률협회에서 선정하는 서비스 품질지수(KSQI)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자막을 주목해 주세요^^

10회에서도 우리의 멋진 장재민 과장이 회의를 주도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상품계리부, 전산개발부, 계약심사부 등 여러 부서에서 상품 출시를 위한 사항들을 점검하는 회의로, 잠깐이지만 AIA생명이 고객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나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화면을 통해 나오니 괜히 뿌듯했습니다.

15회에서는 많이 화제가 되었던 장재민 과장이 임원들 앞에서 발표하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이상우 씨는 영어 대사를 능숙히 소화하며 촬영장의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이 장면에서 또 하나 놀라운 사실! 장재민 과장의 발표 내용을 경청하시는 분은 바로 한국 AIA생명의 다니엘 코스텔로 사장님이십니다. 많은 분들께서 전문 연기자인 줄 알았다고 하실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로 단 한 번에 PD님의 ‘OK’ 사인을 받아내셨다고 하네요. ^^

그 외에 드라마 엔딩 컷에도 AIA생명의 배너가 어느 샌가 익숙해지셨을 듯 한데요-


20부를 끝으로 벌써 종영됐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이번 제작지원을 위해 준비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아직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계절이었는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입니다.

 

AIA 36.5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천일의 약속 재미있게 보셨나요? 능력있고 멋진 장재민 과장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AIA생명은 앞으로도 더 새롭고 더 친근한 방법으로 고객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드라마의 결말처럼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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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SBS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 후기

Real 캠페인 2011. 10. 21. 16:20
AIA 36.5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IA생명 홍보부에서 광고와 브랜딩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진입니다^^ 포스팅을 통해 여러분께 인사 드리게 되어 기뻐요!!

인생은 아름다워, 엄마가 뿔났다, 사랑과 야망, 목욕탕집 남자들, 청춘의 덫, 내 남자의 여자, 사랑이 뭐길래…… 독자님들은 이들 드라마 제목에서 누가 연상되시나요? 바로 전설의 드라마 작가, 김수현씨인데요.
AIA생명이 김수현 작가의 신작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제작 지원하게 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지난 10월 17일(월)부터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 멜로 드라마로, 사랑보다 부모끼리의 약속과 의리 때문에 사랑하지 않는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 한 남자가 사랑하지만 결혼은 할 수 없었던 여자에 대한 순애보를 그리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은 얼마 전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김래원(박지형 역)씨와 단정하고 청아한 매력을 가진 여배우 수애(이서연 역)씨가 맡았습니다. 지형의 중, 고등학교 친구이자 서연의 고종사촌 오빠로 두 사람의 가교가 되어주는 장재민 역은 이상우씨가 맡았는데요, 이 장재민이 바로 AIA생명 영업기획팀에 근무하는 과장으로 출연한답니다!!^^ 작년 큰 인기를 모았던 김수현 작가의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송창의와 금지된 사랑을 나누며 남성미를 물씬 뽐냈던 이상우 씨는 이번 드라마에서는 정치부 기자였다가 보험회사 영업기획팀으로 이직하여 능력을 인정 받고 항상 조용한 배려로 주위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믿음직한 인물로 그려집니다. 이들 주인공 외에도 임채무, 김해숙, 박영규, 이미숙 등 명품 연기로 정평이 나 있는 중견 배우들이 함께 한다고 하니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장재민의 회사 근무 장면을 서소문동에 위치한 AIA생명 교육센터에서 촬영했습니다.^^ 늘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다니..회사의 일원으로서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회사 출입카드가 이상우 씨의 목에 걸려 있으니 뿌듯한 마음^^ 미팅 장면을 촬영한 회의장은 또 어찌나 환해 보였는지 모른답니다.
   

 


드라마 방영을 일주일 남짓 앞둔 지난 10월 11일(화)에는 SBS 목동 사옥에서 ‘천일의 약속’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주연 배우인 김래원, 수애, 이상우, 정유미 씨는 물론 연출을 맡은 정을영 PD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는데요. 드라마 제작발표회로는 드물게 많은 취재진이 몰려 김수현 드라마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연 배우 4인방은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에 각자의 애장품을 자선 바자회에 기부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씨 때문인지 TV를 통해서 볼 때보다 훨씬 멋있고 아름다웠어요~ 

 
 김수현 작가 드라마의 열혈한 팬인 저는 이상우 씨를 그의 전작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작)를 계기로 관심 있게 보아왔는데요. 이번 제작 발표회를 통해 그가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누리는 배우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됐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가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전역에 수출되면서 그 인기도 함께 높아졌다고 해요. 팬들이 보내온 선물이 제작발표회장 로비를 한 가득 메우고 있어서 저를 비롯한 참석자 모두들 깜짝 놀랐답니다.
 


대만,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의 팬들이 모인 이상우 아시아 팬클럽 ‘상우월드’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이상우 응원드리米’ 라는 재미있고 센스있는 이름으로 무려 쌀 700kg을 보내주셨으니 정말 대단하지요!

 
‘우수상 감사합니다. SBS가 캡이어’,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천일의 약속 시청률 56.8% 보장’ 같은 재미있는 문구도 보입니다^^

AIA생명 직원으로 출연하는 이상우씨의 인기가 이토록 대단하다니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흐뭇했어요.^^ 많은 준비를 거쳐 드디어 방영되는 SBS 월화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통해 AIA생명도 고객 여러분들께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2개월간 월, 화 9시 55분, SBS '천일의 약속' 드라마 본방 사수!! 잊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PPL이란?

본문에서 드라마 제작지원이라고 표현한 기업의 홍보 수단을 전문용어로는 PPL(Product Placement)이라고 표현합니다. 주로 핸드폰이나 자동차와 같이 드라마의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상품을 협찬해 주고 드라마를 통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요즘은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장소를 협찬하거나 인물이나 스토리 속에 기업의 상품은 물론 서비스, 근무 장면 등을 녹여 내는 등 PPL도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드라마는 김수현 작가가 작품 구상 초기단계부터 보험회사 직원을 염두에 두고 보험회사를 통한 PPL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데요- 저희 실무자들이 회사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제 직원들을 통해 드라마 작가 분들께 생생한 AIA생명을 전달하고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6.5에 방문하신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바이올린과 야구관람을 좋아하는 홍보부 이경진 입니다. 주제에 구애 받지 않고 편안하지만 가치 있는 정보, 회사의 호감도와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는 컨텐츠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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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딸기 2011.10.28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소 이.상.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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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AIA 생명이 SBS '천일의 약속' 드라마 제작을 지원합니다.

Real 캠페인 2011. 10. 18. 11:57

- ‘언어의 연금술사’ 김수현 작가가 만들어 낼 정통멜로드라마로 하반기 기대작 
- 이상우, 극중 여주인공 수애의 사촌오빠이자 AIA 생명 직원으로 출연 
- 촬영 현장 직원 도우미 및 참관 등 다양한 내부 이벤트 진행으로 사내에서는 벌써부터 화제



2011년 10월 12일 –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이 17일부터 방영되는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김수현 극본, 정을영 연출)의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애틋한 멜로드라마다. 
 
‘내 남자의 여자’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명콤비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감독이 다시 호흡을 맞춘 하반기 화제작이며, 김래원, 수애, 이상우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중 이상우는 여주인공 수애의 사촌오빠이자 AIA생명 영업기획팀 과장으로 근무하는 ‘장재민’ 역할을 맡았다. 
 
이번 제작지원으로 AIA생명은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하는 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사 로고 노출 및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상우의 업무 장면은 AIA생명 사무실을 배경으로 촬영하고 있으며, 이에 AIA생명은 촬영 현장 직원 도우미 선발, 현장 참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사내 분위기도 함께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AIA생명 최연철 마케팅 상무는 “PPL 마케팅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분들께 AIA생명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 이번 제작지원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극 중에서 든든한 버팀목 같은 인물을 연기할 이상우가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회사의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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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cal seo 2013.04.2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니다.

  2. Desi Girls 2013.10.21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 what else Blackwaterfoot bezel "Not like completely called it? Full fishing yeotne-_-

  3. Hot Korean Girls 2013.10.21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가 웹에 넣어.

    http://hotdesigirlspictures.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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