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꼼꼼점검! 당신의 경제생활 유형은?

Real 라이프/Finance 2012. 2. 29. 15:22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명언이죠.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는데도 중.요.한. 명언이기도 합니다.

2011
연말정산으로 지갑이 두둑해진 분들도 계실 텐데,
이 때가 바로 경제생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할 있는 타이밍.

새 나가는 돈은 막고, 저축은 늘려가는 방법. 

AIA
생명이 꼼꼼점검 체크리스트 AIA 36.5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 균형을 바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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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012년, 당신이 알아야하는 자산관리 노하우

Real 라이프/Finance 2012. 1. 19. 11:52
안녕하세요 AIA 36.5 독자 여러분, AIA생명 지기입니다!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에 한 번 찾아온다는 ‘흑룡해’이다 보니 들뜬 분위기가 만연하지만 사실 경기 전망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한데요, 이럴 땐 ‘안정’에 치중하는 게 정석이겠죠? 한 마디로 올해의 경제 관련 핫 이슈는 ‘긴축 재정’인 셈입니다. 조선일보 재테크팀 이경은 팀장님이 알려주는 우리 가정 경제를 바로 세우는 똑똑한 긴축 재테크법으로 2012년에도 행복할 수 있는 자산 관리 노하우 살펴보실까요?

<저비용 소비구조로 바꿔라>

저축과 지출의 균형을 이루는 것은 어렵기 마련이죠. 특히나 수입은 그대로인데 물가가 올랐을 경우 꾸준한 저축을 유지하는 것은 더욱 힘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옛날과 같은 소비 성향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삶의 비용은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 해결책은 소득을 높이든지, 지출을 줄이든지 딱 두 가지 뿐입니다. 그런데 빚을 지지 않는 한 소득을 갑자기 늘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그렇다면 결론은 결국 하나, 바로 ‘지출 줄이기’입니다. 이제까지 ‘고비용’ 패턴으로 소비 구조를 짜왔다면 ‘저비용’ 패턴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유지해왔던 소비 패턴을 하루 아침에 바꾸기란 쉽지 않지만, 가계부 매일 쓰기를 일상화하고, 대형 할인점과 식당 가는 횟수를 줄이는 등 작은 것에서 부터 습관을 들인다면 나중에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정비용부터 쳐내라>

아무 생각 없이 과도한 지출을 하고 있진 않는지를 가계부로 점검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먼저 교육비나 보험료, 식비 등의 고정비용부터 들여다보아야 하는데요. 예컨대 보험료는 소득의 20%를 넘지 않는 것이 좋고, 만약 비슷한 보험을 중복 가입했거나 과도한 특약을 설정했다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 약관을 모두 들고 혹시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전문가와 꼼꼼히 상담한 뒤 재조정하는 것이 좋겠죠?
물론 허리띠를 졸라맨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삶의 질을 회복하려면 돈을 아낄 뿐만 아니라 아낀 돈을 투자를 통해 불려나가야 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단순히 원금손실 위험이 낮기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물가상승률을 방어할 수 있는 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가상승률이 4%인데 안전자산의 금리가 3%라면 실질적으론 마이너스(-) 금리로 손해를 보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평소 지출을 줄여 여유자금을 만들었다면 매달 조금씩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는 것도 좋습니다. 목표 수익률을 15~20% 정도로 잡고 1~2년 후에 목표치에 도달하면 해지해서 그 시점에 맞는 다른 펀드에 가입하는 식으로 갈아타는 것도 좋은 투자 방법이랍니다.

<현금 비중을 높여라>

2012년 우리나라 경제는 대외 경제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성장세가 2011년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더구나 올해는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세계 주요 강대국의 선거가 예정돼 있어 정치변수들이 경제를 뒤흔들 가능성 또한 높은데요. 전문가들은 정부정책 등을 주시하면서 돈의 흐름을 파악한 뒤, 다소 보수적인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탈출구가 잘 보이지 않는 혼란스러운 시기엔 원금을 지키면서 최소한의 이자를 챙기는 것이 가장 성공적인 투자겠죠? 그러나 시장에서 완전히 발을 빼면, 상승장이 갑자기 찾아 왔을 때 그 수혜를 전혀 누리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 소액을 매달 꼬박꼬박 넣는 적립식 펀드나 변액보험이 증시 침체기에 들어가면 더 유리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엔 안전벨트를 잠가라>

글로벌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치면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회귀 움직임은 지난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당시를 능가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펀드 등 위험자산에 투자했던 돈이 채권・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안전으로의 이동(Flight to safety)’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이렇게 되면 투자자들에겐 ‘돈이 얼마나 불어날까’가 아니라 ‘내 돈이 얼마나 안전하게 지켜질까’가 더 중요해지기 마련이죠. 이런 경우엔 은행 예금금리 보다 약간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파생상품에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파생상품은 기초자산을 정한 뒤 주가가 일정 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약속한 수익을 보장해 줍니다. 단, 2012년엔 시장에 위험 변수들이 많은 만큼, 무조건 고수익을 노리기보다는 원금은 100% 지키면서 수익을 챙길 수 있는 안전형 상품으로 굴려서 지갑을 지키는 전략이 바람직하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중요! 2012년 달라지는 경제 관련 정책들
2012년엔 서민들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들이 많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 미리 꼼꼼하게 살펴두고 활용한다면 가정 경제에도 적잖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노인 보험: 7월부터 75세 이상 노인에 한해 보험이 적용돼 50%만 부담됩니다.

 미취학 어린이 보육비 지원: 월 소득에 관계없이 만 5세 아동 보육비로 월 20만원씩 지원. 경기도 등 
    일부 지자체에선 만12세 이하 어린이의 필수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 자동차 세금 인하: 1,000cc 이하와 2,000cc 초과 비영업용 승용차의 자동차세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발효일부터 cc당 20원 인하. 2,000cc 초과 자동차의 개별 소비세율도 한미 FTA 협정 발효일부터 
    2% 포인트 인하됩니다.

 주택구입 취득세: 9억원 이하 1주택자의 주택구입 취득세는 50% 감면된 2% 세율이 연말까지 적용됩
    니다.

지방세 납부 방법: 지전국 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은행 현금지급기로 지방세 납부 가능해 집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법: 2012년 말까지 전용봉투나 스티커, 칩 등을 활용해 양에 따라 비용을 내는 
    종량제가 전국 144개 시군구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 휴대전화기 유통: 5월부터는 휴대전화기 유통 장벽이 없어져서 마음에 드는 휴대전화기와 이동통신사
    를 골라 가입할 수 있습니다.

AIA지기
AIA생명의 블로그 36.5를 늘 지키는 AIA지기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를 기원하며, 다양한 보험이야기를 알차게 전해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AIA 36.5 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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