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 청각 장애인 최정민MP가 말하는 'AIA생명에서의 성공과 기회'

Real AIA/People 2012. 3. 15. 11:12


안녕하세요, AIA 36.5 가족 여러분. 지난주 금요일에 AIA생명의 유일무이 청각 장애인 재무보험설계사, 최정민(28) MP 이야기가 조선일보의사람들섹션에 소개됐습니다.

 

[My Way]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보험 1등 [2012-03-02 일자 보도]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이태경 기자

전국 청각장애 보험설계사 9 계약 실적 1-2위를 기록하고 있는 AIA생명 수원지점의 최정민 MP AIA생명에서 꿈을 이루게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2 열병으로 후천적으로 청력을 상실한 최정민 MP 현재 청각, 언어 1 장애인입니다.

 


평소 금융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최정민 MP 그는 금융권 취직을 원했지만 단순 업무뿐이라 실망하던 MP 업무를 권유 받고 경력을 시작하게 됐다고 하시는데요. 국내 청각장애인 수는 30 명에 이르고, 장애로 교통사고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음에도 보험 가입 비율은 20-30% 그친다는 군요. 때문에 보다 사명감도 느끼게 최정민 MP에게는 자극이 되었고 열심히 공부한 덕으로 한번에 자격 취득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자격증 취득 이후 AIA생명에서 거쳐야 하는 2 동안 신입교육과정은 본사에 문의해서 매니저와 1 1 교육으로 대체해 정식으로 MP로서의 업무를 시작할 있으셨다고 합니다.


최정민
MP 현재 고객 80% 청각장애인이고 20% 비장애인 고객인데요. 청각장애인 고객들과는 수화이나 필담을 통해, 최근 테크놀로지의 발달 덕으로 화상전화기, 스마트폰 화상 통화, 카카오 톡으로 의사소통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에 대해 최정민 MP 웃는 얼굴로 이렇게 답했습니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느껴질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보험에 대한 상담이나 계약은 대부분 고객의 업무 이후인 저녁시간에 주로 만나 진행이 되기 때문에 고되고 힘들지만, 오랜 시간 상담 저의 소중한 고객이 되셨을 그보다 기쁨은 없습니다. 고객이 보험을 가입하고 유지하는 동안 고객의 어려움에 제가 도움을 드릴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일에 매력을 느낍니다. 남들이 일하는 동안 플랜을 짜고 남들이 쉬는 동안 달려가 일을 하고 늦도록 잠을 자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노력과 땀에 대한 대가가 주어진 다는 것을 알기에 보람을 느낍니다. 소중한 노력들이 쌓여 실적도 올라가고 고객이 늘어갈 때의 기쁨을 이루 말할 없죠. MP로서의 경력, 2년이 지났고, 최근 AIA생명 수원지점에서 1~2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동안의 수고와 노력을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자신의 오랜 노력으로 이룬 업적만큼 보람되는 일이 있을까요? 아직도 이루고 싶은 꿈이 많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최정민 MP.  꿈을 이루고 싶은 당신을 위해 AIA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미홍 2012.11.14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장애가 있으신분들께도 도전할수있는 기회를 준다는것 자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차별없이 일할수있는 대한민국이 하루빨리왔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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