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드름 비켜! 여름철 등 여드름 없애는 솔루션

Real 라이프/Health 2016. 8. 3. 09:00

남들은 시원하게 어깨와 등이 보이는 오프숄더도 입고 등이 다 보이는 비키니도 입는다는데…
여름만 되면 남모를 고민에 빠진다는 A양. 등에 난 여드름! 일명 등드름 때문에 말 못할 고충을 겪고 있다면, 오늘은 손에 잘 닿지 않고 직접 보기도 어려워 관리하기 쉽지 않은 등 여드름 관리 비법을 알아볼까요? 
 

 

등은 얼굴보다 손이 닿는 빈도가 확연히 낮지만, 피부에 자극이 생기고 피지 분비가 활발해지는 여름철에는 여드름이 쉽게 발생합니다. 거기다가 별다른 준비 없이 태양 아래 맨살을 드러낸다면 뜨거운 열기로 인한 손상까지 이어지죠. 무더위 속에서 잠도 잘 오지 않으실 텐데요. 일상생활 속에서 피로와 스트레스, 음주가 더해지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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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는 샴푸 거품이 등에 직접 닿지 않는 게 좋답니다. 특히 서서 머리를 감을 때 몸으로 흘러내린 샴푸, 린스 거품을 잘 헹궈내지 않으면 가슴과 등에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 몸을 씻을 때는 특히 등 부분에 샴푸나 바디워시 거품이 남았는지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겨울철에는 땀이 덜 나고 건조하기 때문에 유분기가 있는 오일 성분의 제품이 적합하지만, 여름에는 오히려 모공을 막아 역효과를 줄 수 있어요. 반면, 티트리는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성분이며, 민트와 알로에 역시 차가운 성질이 있어 등의 열을 식혀줄 수 있으므로 등 여드름 케어에 효과적이랍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 바디 스크럽을 통해 등에 있는 노폐물이나 각질을 제거해 주면 피부도 청결해지고 여드름도 예방할 수 있어요.

 

 

여드름은 얼굴, 등, 두피, 목, 가슴 등의 피지선에 있는 활성화된 모공에서 발생하는 염증 질환이라 할 수 있어요. 평소 통풍이 안 되는 꽉 조이는 옷은 피하고, 땀 흡수가 좋은 천연 섬유의 옷을 입는 게 좋답니다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다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트러블이 잘 생길 수밖에 없어요. 피지 분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자주 섭취하며 패스트푸드와 같은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답니다.

 

잠잘 때 흘린 땀이나 몸에서 떨어지는 각질, 비듬이 침구류를 오염시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침대 커버나 이불 등은 정기적으로 세탁한 뒤 햇빛에 잘 말려서 사용하고, 베개도 일광 소독하여 관리해주는 게 등 여드름 관리에도 좋아요.

 

가슴과 등에 생기는 여드름은 심장 및 폐의 기운이 막히면서 쌓이는 상체의 열과 긴장된 근육 때문에 발생한다고 해요. 마음의 병이 몸 밖으로 표출이 되는 거겠죠? 스트레스는 되도록 받지 않는 게 좋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잖아요.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상체 스트레칭으로 긴장되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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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등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던 분들~ 오늘 알려드린 솔루션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등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특히 여름에는 몸에 열이 나고 땀이 자주 나게 되므로 최대한 빨리 샤워를 통해 땀과 열을 제거해 주는 게 좋답니다. 등 여드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얼굴처럼 데일리 케어가 필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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