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본 암 발병과 암 보험 가입요령

Real 라이프/Finance 2016.06.21 09:00

우리나라 사망 원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암’. 언젠가 나도 걸릴 수 있고 내 주변의 누군가가 이미 앓고 있는지 모르는 ‘암’을 여러분은 얼마나 대비하고 계신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걸리는 암을 알아보고 어려운 상황에 한줄기 빛이 될 암 보험 가입하는 요령까지 함께 알아봐요.

 

 

2015년에 통계청에서 발표된 2014 암 발생 및 사망 관련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인 81세까지 살아있을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무려 36.6%라고 해요. 남성 5명 중 2명(38.2%)이, 여성 3명 중 1명(35.5%)이 암에 걸리며, 전체 사망자의 28.6%가 암으로 사망한다고 합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 뿐 아니라, 30대 미만의 젊은 층에서도 사망원인 중 하나로 암이 꼭 지목 된다는 사실이 눈에 띕니다.
그렇다면 암 가운데 사망원인이 되는 암은 무엇일까요?

 

남녀를 통틀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암종은 폐암(22.8%)이었는데요, 다음으로는 간암(15.1%), 위암(11.6%), 대장암(11.0%), 췌장암(6.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생 동안 암에 걸릴 확률은 35% 이상. 발병률에 따른 암 순위는 어떻게 될까 궁금하시죠?

통계에 따르면 남성 5대 암은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이고 여성 5대 암은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생활 습관과 유전적 특징에 따라 남녀간 발병률에 차이가 있는 것이죠.

발병률에 비해 사망률이 높은 암이 바로 폐암 인데요, 폐암은 초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전이가 빨라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이에요. 이 밖에 현재 남성 발병 암 1위가 서구적인 식습관과 생활 패턴 등으로 인해 위암에서 대장암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도 있답니다.

 

 

갱신형 보험은 시간이 지날수록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나중에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보험료가 상승할 수 있어요. 보험료 갱신 없이 초기 보험료 그대로 만기 때까지 유지되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해요.

 

나이가 많을수록 암 발병률은 높아지게 돼요. 통계에 따르면 암 발생률은 50세 이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서 80세 초반에 가장 높게 나타난답니다. 가능한 만기를 길게 잡아 100세 시대의 암 발병에 대비하세요.

만기에 납입한 보험료를 다 돌려받거나 연금으로 전환하는 등 다양한 활용을 고민 해 볼 수 있어요. 단, 순수 보장형은 보험료가 비교적 저렴해 매월 납입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경계성 종양은 거의 대부분 소액암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요즘은 이 밖에 자궁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이 소액암으로 점차 분류되고 있는 추세랍니다. 가족력 등 신경 써야 할 암이 있다면 가입 시 꼭 보장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더불어 암이 치료되는 것만큼이나 재발이나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가능하다면 수술 후 재발이나 전이를 대비한 2차 암 특약을 준비하세요.

 


암 보험에 가입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적절한 시기가 있어요. 바로 ‘지금’이죠! 암 보험은 가입 후 90일이 지나야 보장이 시작되고 보통 보험 가입 후 2년 사이에는 50%만 보장이 된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유방암과 갑상선암 등은 젊은층도 위험률이 높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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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 꼭 있어야 할 암 보험. 저렴한 보험료도 물론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건강과 가족력 등을 살펴서 자신에게 꼭 맞는 적절한 보장을 찾는 게 우선 아닐까요?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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