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사고! 위험한 순간! 교통사고 대처 방법 5

Real 라이프/Finance 2016. 1. 21. 08:30

 

 

갑작스러운 교. 통. 사. 고!!!
생각만 해도 눈앞이 캄캄한데요…
무시무시한 상황에서도 해결은 해야 하기에!
오늘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교통사고 처리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교통사고 시, 꼭 알아두세요!

 

 

√  가벼운 사고라도 보험처리 할 것
보험료가 할증될 것을 염려하여 가벼운 사고는 그냥 넘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과실비율을 명확히 하고, 가해자 및 피해자의 깔끔한 처리를 위해서는 보험처리가 필요하다고요!

√  치료비 내역과 영수증 꼭 발급받을 것
과실 여부에 관계없이 보험회사를 통해 환급받을 수 있어요.
(이러니, 보험처리가 필요하죠?)

√  입원 시 휴업손해 체크할 것
병원에 입원하면 휴업손해 80%가 보장됩니다. 통원 치료 시 보상받지 못하는 금액도 꼭 체크해 두세요!

 

 

 

교통사고 처리 방법, 이렇게!

 

 


사고 수습을 위해 차를 이동하지 말 것! 과실비율을 제대로 산정하기 어려워요. 일단 차를 그 자리에 멈추고 사고 상황을 파악하세요. 다친 사람은 없는지, 차는 얼마나 파손됐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뒷차 등 목격자의 연락처를 받을 수 있다면 도움이 되겠죠?

 

 

 


다친 사람이 있다면 119와 112에 신고를 먼저 한 뒤, 보험회사에 연락을 하세요!
특히 인사사고나 11대 중과실로 인한 사고라면 현장에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셔야 합니다.
단, 경찰은 과실 책임을 결정해주지 않으므로 보험회사 연락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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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향에서 가해차량과 피해 차량을 촬영해 두세요! 주위 환경과 신호등이 나오도록 멀리서 찍으면 좋아요. 바퀴 방향과 파손 부위는 근접 촬영, 상대 차 블랙박스 설치 여부도 꼭 찍어두세요.

 

 

 

도로 흐름에 방해가 되므로, 차량을 방치할 수 없는 노릇! 차를 이동시킨 뒤 연락처 교환 및 상대방의 면허 및 보험 가입 여부를 체크하세요! 상대방의 보험회사 보험접수번호를 받는 게 가장 확실하죠!

 

 

 

차 파손이 심각할 경우 사설 견인차는 과다한 요금을 청구할 수 있으니 주의!
보험사 공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고속도로에서는 긴급견인서비스(1588-2504)를 이용하시면 편리하답니다. 만약, 과다한 견인비용을 요구하였다면 공정거래위원회(1372)에 신고하세요!

 

‘설마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겠어…’라고 생각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사고는 물론 있으니까요! 물론 사고 없이 안전한 게 최우선이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에도 당황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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