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2.] AIA생명이 만난 REAL LOVE 스토리

Real 캠페인 2015.03.17 14:50

지난 ‘워홀러 5인’의 진솔한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오늘은 낯선 곳에 자식을 보내고 노심초사 가슴 졸이며 지내는
어머니의 가슴 속 못다 한 이야기담아 보았습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한 REAL LOVE 스토리! 지금 시작해 볼까요?

 

'워킹홀리데이'를 간다고 했을 때 기분이 어떠셨나요? 
자녀에게 '응원의 한마디' 남긴다면...

 

정다영 어머니 이희숙님 

찬성했어요! 살다 보니 나이가 들수록 미련이 많아지더라고요. 결혼 전에 하고 싶은 건 다 해 봤으면 좋겠어요. 워킹홀리데이가 유학이 아니라 돈을 벌면서 공부하는 거니까 미안한 마음도 있고, 걱정스럽죠. 떨어져서 지내지만 늘 미안해요. 자주 연락이 와도 이곳에 혼자 지내는 게 안타까워요. 매일 보고 싶어도 서로 걱정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 마음도 아니까…

“항상 우리 딸 최고라고 말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흔들리지 말고, 지금처럼 밝고 씩씩하게 해내길… 엄마는 믿어!!”

 


정다정 어머니 정영옥님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서 나이도 어리고 경험 삼아 다녀와도 좋다고 생각해서 보냈어요. 부모로서 보태준 것도 없이 혼자 일하면서 성격도 많이 밝아졌어요. 워킹홀리데이가 스스로 해내야 해서 그런지 성실해진 모습도 보이더라고요. 낯선 곳에서 지내는 게 대견하죠.

“항상 이대로 자기 생각과 하고자 하는 일 추진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이향주 어머니 이영순님  

가는 날까지 말렸는데, 이왕 갔으니까 나쁜 짓 안 하고 나쁜 사람 안 만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씩씩하고, 표현은 잘 안 해도 가족 생각을 많이 해요.
어렸을 때부터 자기주장도 강하고 한번 마음먹은 일은 잠을 안 자고, 다른 사람들도 못 보고 달려나가더라고요. 평소 연락을 자주 안 해서 밥 먹을 때마다 생각이 나요…

“항상 잘 하고 있지만 꿈 이루고! 한국 들어올 때 당당한 모습으로 들어올 수 있기를….
사랑한다. 우리 딸!”

 


김상화 어머니 구은희님

자식 키우는 엄마 마음이 같잖아요. 1년 동안 우리 딸 안 보고는 못 산다고 울며 매달렸죠.
그런데 지금 지내는 것을 보니까 잘 보냈다! 자랑스러워요. 성격이 워낙 활발해서 대외적인 활동도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좋아해서 말도 안 통하는 나라에 와서 돈 벌며 공부하는 게 대견하죠. 항상 보고 싶죠. 그래서 문자로 예쁘다, 보고 싶다, 사랑한다 얘기 많이 해요.

“엄마는 너를 믿어, 어디서든 열심히 할 거라 생각해. 건강하고 엄마 아빠 생각하며 즐겁게 살아 파이팅”

 

이상진 어머니 박영숙님

 

스스로 많이 생각한 끝에 내린 결정 같아서 붙잡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 잘 생각했다.
얼른 가라고 믿어주었죠. 이 낯선 곳에서 우리 아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싶어 그 하나만으로 대견하죠. 워낙 사교적이고 착실하기 때문에 잘 할 거라 생각했어요. 무슨 말을 할 때도 조리 있게 설득력 있게 말을 잘해요. 그래도 뭐 먹을 때면 …. 보고 싶죠. 겉절이를 좋아하는데 겉절이 담을 때마다 걔 생각이 나는 거예요…

“가족들이 늘 옆에 있으니까, 잘 되는 건 스스로 하는 거고,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가족이 있으니까! 이것저것 안 바래도 잘 할 거야~ 믿으니까”

 


‘워홀러 5인’ 어머니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엄마의 밥 비하인드 2. 엄마를 울게 만든 한마디는?


몸도 마음도 쉽지 않은 워킹홀리데이! 자식 이름만 불러도 코끝이 찡해 오는 어머니!
어머니의 입가에는 미소가, 눈가에는 그리움의 눈물이 맺혔습니다.
대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낯선 곳에서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건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어머니가 계셨기 때문 아닐까요? 매일 가까이에서 챙겨주시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건 아닐까요? 오늘부터라도 감사한 마음을 자주 표현하며 어머니를 웃게 해드리는 건 어떨까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REAL LOVE NEVER STOPS!


[비하인드 1.] AIA생명이 만난 REAL 청춘 스토리 보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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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진 2015.03.1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해야겠어요...

  2. BlogIcon 피치 2015.03.17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훈훈하네요ㅠㅠ

  3. BlogIcon 옐링 2015.03.1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에용....!!!

  4. BlogIcon 행잉 2015.03.1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워요!!

  5. BlogIcon soup 2015.03.2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가족들과 더 많이 가까워지길 바라요. 저도 집에 가서 엄마밥 먹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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