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된다?

Real 라이프/Health 2015. 1. 7. 18:54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해야지! 마음은 먹었지만, 어젯밤에 또 야식집에 전화를 건 여러분!

치킨, 피자, 햄버거, 족발, 탕수육 등을 맛있게 먹다보면 과식을 하게 되어 속이 더부룩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저절로 찾게 되는 톡 쏘는 “탄산음료”! 과연 소화에 도움이 될까요?

 

 

 

탄산이 트림을 유발해, 소화가 잘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지만, 탄산음료는 직접적으로 소화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과식을 부르는 음식’이라고 하네요. 탄산음료에 들어간 인공 감미료가 단맛을 낼 뿐, 에너지를 내지 않기 때문에 공복감을 일으켜 과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탄산음료에 포함되어 있는 당은 충치와 비만을 유발해 건강에 유익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느끼한 음식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고 탄산음료가 마시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야식과 찰떡궁합 탄산음료를 끊을 수 없다면, 상큼한 과일로 만든 청에 얼음 동동 띄워 차를 타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 안을 개운하게 할 과일청 종류로 오미자청, 석류청, 자몽청, 레몬청, 레몬오미자청 등이 있는데요.

특히 오미자청 음료는 입안을 개운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허준의 동의보감에 따르면 피를 맑게 하고 갈증에 효과가 있어 느끼한 야식 음식과 먹기에 좋다고 합니다. 효능뿐만 아니라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을 지닌 오미자청 음료는 탄산음료보다 더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새콤한 레몬과 오미자를 함께 담가 먹는 집도 많다고 합니다.

 

오늘 밤! 야식을 시켜먹게 된다면, 탄산음료 대신 오미자청 음료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즐겁고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야식타임이 될 것 입니다. Real 건강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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