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알려드립니다!

Real 라이프/Health 2014. 9. 24. 10:30


오십견 증상은 50대에게만 나타난다?! 천만의 말씀! 만만의 말씀!  

요즘 잠을 자는 시간 외에 스마트 폰을 한시도 손에서 내려놓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많죠? 지금도 한 손에 스마트 폰을 꼭~ 쥐고 계신 분들 있으실 텐데요. 현대인들에게 절대적으로 없어서는 물건이라 하지만 이 때문에 50대에 온다는 오십견이 20년은 앞당겨 발생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오십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오십견은 어깨부위의 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염증이 생기게 되며 유연해야 할 관절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중 장년층에만 발생하는 줄로만 알고 있던 오십견!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컴퓨터 사용 시 바르지 못한 자세, 잦은 스마트 폰 사용이 오십견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또한, 무거운 짐을 들거나 무리한 운동으로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도 오십견 증상을 부추길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외에도 유전적으로나 당뇨, 비만, 기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해서 오십견이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겉으로 보기에는 외상이 전혀 없지만, 어깨뼈와 위 팔뼈 사이의 관절인 견관절 부분에 통증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고 관절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느껴지게 됩니다. 특히 팔을 위로 들어 올리는 경우에 통증이 더욱 심해지게 되죠.

이 때문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는 행동을 취할 때, 예를 들면 머리 빗질을 한다든지 머리 위에 있는 물건을 꺼내기가 힘들어 지며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주게 됩니다.   

많은 분이 오십견 증상은 그냥 참으면 자연스럽게 나아진다고 생각하시는데요, 이러한 생각은 오십견 증상을 더욱 악화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는 법!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아지는 경우도 있으나, 영구적으로 어깨를 사용하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반드시 주의, 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초기에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운동치료를 병행하여 오십견 증상을 빠르게 호전시키는 것이 좋겠죠? 


어떠한 병이든 발병하기 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오십견도 마찬가지로 평상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는데요. 평상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구부정한 자세는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어깨를 곧게 펴 척추는 물론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갑작스러운 추위에 어깨를 움츠리기 쉬운데요. 온 찜질을 통해 뭉친 어깨 근육을 풀어주시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죠!

자, 오십견을 예방할 수 있는 어깨 내회전 운동! 함께 따라 해 볼까요?

 

 뒷짐 지듯이 수건의 양쪽 끝을 잡아 줍니다. 

 팔꿈치만 구부려서 잡은 뒤 수건을 당기며 쭉 뻗어줍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시행합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만)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의를 합니다. 


이 외에 연골 및 뼈 기능 강화에 좋은 오징어와 해삼 등을 섭취하는 것도 오십견 예방법 중 하나이며 의자에 장시간 앉아있을 경우 푹신한 쿠션보다는 딱딱한 팔걸이가 있는 의자가 좋답니다! 

이십견, 삼십견이라 불리 울 정도로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버린 오십견. 

어떠셨나요?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이 실감 나시나요? AIA생명이 알려드린 간단한 동작들로 오십견이 발병하지 않도록 꾸준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Real 건강 Never St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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