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완벽한 기적의 파트너 에제르 지점 선형원 SM과 김인곤 MP!

Real AIA/People 2014. 5. 23. 11:47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기적의 파트너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사진촬영에 앞서 선형원 SM과 김인곤 MP가 서로의 옷매무새를 체크합니다. 신경 써주며 챙겨주는 모습에서 평소에 얼마나 서로를 아끼는지에 대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잠시 후, 촬영장 플래시가 깜빡이기 시작하자 선형원 SM과 김인곤 MP의 두 눈이 설렘과 기대로 반짝거립니다. 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소년의 눈빛으로 말입니다. 

가슴 뛰는 비전과 확신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건강한 두 남자!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파트너라 말할 만큼 손도 발도 마음도 척척 맞는 기적의 파트너 선형원 SM과 김인곤 MP의 끈끈한 우정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슈퍼 루키에서 대세남으로

도전이 없으면 더 큰 성공도 없다는 사실을 두 사람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들에게는 화려한 타이틀이 언제나 따라다닙니다. 가슴 뛰는 비전을 보고 주저 없이 보험업계에 뛰어들었다는 선형원 SM. 그는 2010년 처음 보험 일을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27세의 최연소 COT(Court of the Table)를 달성한 슈퍼 루키 중의 루키였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김인곤 MP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3W 61주를 진행 중이며, 2013년에는 MDRT를 달성하였고, 2014년에는 연도대상 LIFE 부문에서 전체 3위를 하는 등 그야말로 그는 탄탄대로를 달려가고 있습니다. 


첫눈에 알아본 완벽한 파트너

Q. AIA생명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인곤 MP : “바로 선형원 SM 때문이죠. 선형원 SM과 함께라면, 글로벌기업 AIA생명이라면,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자’는 저의 인생모토를 향해 확실하게 도약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선형원 SM님은 뭐든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이 있다면 절대 흐지부지 끝내는 것이 없어요. 자신에게 철저한 완벽주의에 팀원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섬세함, 팀원들의 능력이 발휘될 때까지 기다리는 포용력과 필요할 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서 밀어주는 대범함까지! 처음이나 지금이나 저에게는 그야말로 완벽한 선배입니다.”

선형원 SM : “김인곤 MP를 처음 보고 그저 착하고 착실한 장교 후배로만 생각했는데, 교육 기간 중에 그 속에 감춰져 있던 열정과 성장에 대한 간절함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철저하고, 성실하며, 꾸준해요.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마스터 플래너의 모습이 있거든요. 그게 바로 김인곤 MP입니다.”


신뢰와 믿음으로 거침없이 드림 킥

Q. MP로써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김인곤 MP : "MP로써 생명보험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9살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당시에 지급받은 보험금 덕분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될 수 있었어요. 저의 실질적인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보험의 중요성과 가치를 일찌감치 깨달았고, 그래서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그 소중한 가치를 공유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보험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김인곤 MP처럼, 선형원 SM 또한 매니저로서 팀원의 가치와 행복을 무엇보다 소중히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평소에도 팀원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많은 고민을 하는 선형원 SM의 모습을 보며 팀원 간의 진정한 우정과 행복이 있기에 고객들과의 끈끈한 관계도 유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선형원 SM :  "제가 가장 존경하는 야구감독 김성근 감독님의 말에 따르면 매니저는 세 가지의 눈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물체를 보는 눈과 관찰하는 눈 그리고 속으로 파고드는 눈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 팀원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모두를 볼 수 있어야 팀을 제대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잠자리 눈으로 팀원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려 노력합니다. 팀원들이 행복해야 고객들이 행복할 테니까요.”

가슴 뛰는 Goal을 향하여

두 사람의 화려한 타이틀은 좀처럼 마르지 않는 뜨거운 열정이 지금의 두 사람을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이들에게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보험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이었습니다. 

선형원 SM : "보험은 저의 삶입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었고, 앞으로의 저 또한 그 안에 있을 것입니다. 항상 가슴 뛰는 열정을 갖고 움직일 수 있도록 해주는 그 가치를 되새기며 앞으로 보험업계에 큰 획을 긋고 싶습니다.”

김인곤 MP : "보험은 저에게 최고의 직업입니다. 꿈을 향해 달려나갈 수 있는 직업! 고객과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직업! 끝까지 고객님 옆에서 잘 지켜드리고, 그 분들의 꿈을 꼭 이뤄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보험은 ‘종교’와 같다고 말하는 두 사람. 보이지 않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 또 믿으면 매우 든든하고 평안해지는 까닭에 종교와 같지 않느냐고 말하는 두 사람의 두 눈이 다시 반짝거렸습니다. 꿈과 열정을 안고 달려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이제 막 첫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함께 만들어갈 또 다른 기적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I^


* 이 컨텐츠는 AIA36.5 5-6월호 사보 내용을 각색한 것입니다.

* 이 컨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AIA생명 한국지점 공식 블로그 AIA 36.5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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