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대청소 노하우 대공개!

Real 라이프 2014. 4. 2. 10:47


새로운 계절, 새로운 시작을 맞아 봄이 되면 대청소가 필수! 겨우내 꽁꽁 닫아놓은 창문과 대문을 활짝 열어 집안 곳곳에 봄바람을 쐬어주고, 묵은 먼지를 폴폴 털어내며 마음도 함께 새롭게 봄을 맞아야 하지요.

대청소를 할 때면 큰 마음 먹고 가구를 이리저리 옮기고 오랫동안 깊숙이 묵혀둔 물건들을 꺼내봅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하려 했던 청소는 뒷전이고 청소 중 발견하는 물건들을 가지고 놀다가 시간이 훌쩍 지나곤 하죠.

그래서 여러분을 위해 AIA생명이 준비했습니다! 쉽고 빠르게, 봄맞이 대청소 노하우를 대 공개 합니다. 다섯 가지 Real 대청소 Tip을 참고하면 반나절 만에 청소 끝!



본격적인 청소를 하기 전, 가장 먼저 환기를 해야 합니다. 집안 곳곳 창문과 대문을 활짝 열어주세요. 집안의 구조를 파악하고 바람이 들어오는 곳, 나가는 곳 양쪽 모두 문을 열어맞바람이 들어와 구석구석 환기할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공기 중 미세먼지가 많거나 황사가 심한 날을 피해서 대청소 계획을 세우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전국 미세먼지 및 대기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부 대기환경정보 센터’ (http://www.airkorea.or.kr) 사이트를 방문하여 미세먼지 예보를 참고해주세요.

환기 후 집안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는 분무기를 뿌려 바닥으로 가라앉혀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지난 한 해 동안 소복이 쌓인 먼지,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가구 위나 가구가 놓인 바닥 틈새를 주목해주세요! 좁은 틈새는 옷걸이에 스타킹의 씌워 쓱쓱 쓸어내 주면 된답니다. 철사로 된 옷걸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구부린 뒤 스타킹에 쏙 넣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옷걸이 먼지떨이에는 정전기로 인해 먼지들이 달라붙어 그 어떤 먼지떨이 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가구 모서리 부분은 먼지가 뭉쳐 묵은 때가 되기 쉬워요. 걸레질만으로는 깔끔하게 처리하기 어려운 틈새의 때는 나무젓가락 한쪽과 물티슈 한 장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나무젓가락 끝부분을 물티슈로 감아 모서리 구석구석을 닦아주면 언제나 새것 같은 가구가 된답니다.

먼지와 때로 까맣게 변한 창틀도 이렇게 청소하면 금방 하얗게 빛날 거예요.


유리창 청소에는 신문지를 사용하면 된다는 Real Life Tip 정도는 다들 알고 계셨죠? 여기에 한 가지 더! 쌀뜨물도 함께라면 더욱 투명한 유리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쌀뜨물에 포함된 때를 벗겨주고 유분이 왁스와 같이 광택을 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분무기에 쌀뜨물을 넣어 유리창 전체에 뿌려준 뒤, 2~3분을 기다렸다가 뭉친 신문지로 닦아주세요. 그리고 젖지 않은 신문지로 꼼꼼하게 마무리해주세요.


플라스틱으로 된 전자제품은 물걸레로 닦으면 자국이 남죠. 그럴 땐 린스나 섬유유연제로 광을 낼 수 있답니다.

물과 린스, 또는 물과 섬유유연제를 8:2로 섞어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닦아주면 반짝반짝 빛이 날 정도로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요. 게다가 플라스틱을 코팅해주는 효과도 있어서 미세먼지가 전자제품에 달라붙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다섯 가지 Real 대청소 Tip! 정말 쉽고 빠르게 대청소를 끝낼 수 있겠죠? 한 해의 묵은 때를 벗겨 내면서 여러분의 마음도 봄옷으로 갈아입기를 바라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AIA생명 함께합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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