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Pink Day, 따뜻한 가슴을 지키는 유방암 자가검진법

Real 라이프/Health 2014. 2. 6. 16:41

국립암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남성 대비 여성의 암 증가율을 약 3.4배나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남성이 암에 걸릴 확률이 여성의 암 발병보다 높았기 때문에,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암 발병으로 인한 가족의 경제적 불안을 걱정해야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우리 가족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어머니의 건강 또한 꼼꼼하게 신경 써드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인 84세까지 산다는 가정하에, 여성의 36%에게는 암이 발병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여성 3명 중 한 명꼴로 암이 발병한다는 것이지요.

여성암 발병 1위는 갑상선 암이며, 이외 여성이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유방암이나 자궁암 등의 발병 위험도 꽤 큽니다. 특히 유방암의 경우에 다른 암보다 젊은 연령대 환자가 많은 편인데요. 유방암 전체 발병 가운데 3~40대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이라면 젊은 나이부터 유방암의 위험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성암 발병이 증가하고 있고 젊은 나이에도 유방암에 걸리는 등의 경우 또한 많아지고 있지만, 유방암은 초기 빠른 발견을 한다면 완치의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여 정기검진을 하거나 주기적인 자가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가검진의 경우 생리가 끝난 직후 3-5일 사이에, 만약 임신이나 폐경 등으로 생리가 없을 경우에는 한 달에 한 번 자신만의 날짜를 정해 하는 것이 좋습니다. AIA생명이 여러분이 따뜻한 가슴을 지킬 수 있는 자가 검진법을 알려드립니다.



1.    거울을 보면서 눈으로 관찰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눈으로 유방의 이상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샤워 전 후 아래 거울을 보고 아래 순서에 따라 유방의 피부나 크기, 모양 등을 확인하세요.


2.    서거나 앉아서 손으로 촉진하기

눈으로 이상이 확인된다면 손가락으로 유방을 눌러보면서 덩어리가 만져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유방 뿐만 아니라 목, 겨드랑이의 림프절이 커져 있지는 않은지 손가락으로 만져보세요.


3.    누워서 손으로 촉진하기

서거나 앉아서 촉진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누워서 손으로 만져보는 것도 좋아요.

 

처음 하는 유방암 자가 검진법이 낯설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가슴을 위해 꼭 챙겨야 한답니다. Pink Day 알리미를 신청하시면 한 달에 한 번 자가검진법을 SMS로 친절히 안내해 드립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분만의 Pink Day 알리미를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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