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사내 음악 동호회 ‘카르페디엠’과 함께하는 만원의 행복 콘서트

Real 캠페인 2013. 12. 11. 15:06

 오늘을 즐겨라’,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에 충실해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카르페디엠 (Carpe Diem)!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 등장하면서 유명해진 이 문구는 현재를 즐기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좌우명이 되었는데요. AIA생명에도 음악과 함께 현재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AIA생명 사내 음악 동호회 카르페디엠인데요. 사람의 감성을 울리는 음악으로 지금 이순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을 지금 만나 보세요!

 

지난 11 15일 금요일, 카페 산 다미아노에서는 AIA 사내 음악 동호회 카르페디엠의 사랑 나눔 콘서트 <만원의 행복>이 열렸습니다. 2010년에 태어난 카르페디엠 동호회는 2010년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올해 4번째 <만원의 행복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사진 위 _ 중창단 SingSingSing / 사진 아래 _ 클래식 앙상블 LaFolia ]

와우밴드’, 중창단 ‘SingSingSing’, 그리고 클래식 앙상블인 ‘LaFolia’ 세 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는 카르페 디엠 콘서트에서는 관현악의 부드러운 연주부터 중창단의 신나는 노래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사진 왼쪽 _ 2012년 만원의 행복 티켓 / 사진 오른쪽 _ 2013년 만원의 행복 티켓 ]

카르페디엠 동호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열리는 <만원의 행복 콘서트>에서 생기는 만원의 티켓 수익금은 AIA 사내 봉사 동호회 나누미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이번 4회 콘서트에서는 관객들의 큰 사랑으로 총 240만 원의 기부금이 민들레울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전달되었습니다. 만원으로 음악도 즐기고,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카르페디엠 <만원의 행복 콘서트>! 5회 공연 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AIA생명의 음악동호회 카르페디엠과 <만원의 행복 콘서트> 이야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음악으로 오늘을 즐기고,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따뜻함을 나누는 AIA생명의 행복이 여러분께도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Real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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