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에너지가 넘치는 AIA생명 안양센터 김기영 TSR을 만나다.

Real AIA/People 2013. 5. 27. 15:07

최근 언어의 장벽이 커지면서 대화의 기술이 화두가 되고 있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말과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타인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없습니다.  

고객들의 이야기를 진심 어린 자세로 경청하는 AIA생명 김기영 TSR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TSR이 되기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나요?

▶ 김기영 TSR: 백화점 판매일을 했었어요. 업무량도 많고 서 있는 게 너무 힘들어서 새로운 직업을 찾는 도중 TSR을 알게 되었죠. 백화점 판매를 하면서 습득한 노하우가 상품의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과 소통하는데 톡톡히 발휘되고 있죠. 

백화점만큼이나 다양한 상품과 고객들이 존재하는 보험업! 보험업은 상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가장 필요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적절하게 연결하는 게 중요한데요. 백화점 판매를 통해 쌓아온 그녀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TSR 업무도 가뿐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가요?

▶ 김기영 TSR:  50대 남성 고객과 1시간이 넘는 통화를 이어갈 때였어요. 오랜 통화에도 계약이 나오지 않아 지쳐갈 때쯤 그 고객이 야한 농담을 건네더라고요. 하지만 기죽지 않고 호통을 쳤죠! 결국 4번의 통화 끝에 그 고객님과 상품 계약을 성사하였습니다. 

처음 TM 업무를 시작할 때는 고객을 대하는 것이 쉽지 않아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화법으로 목소리의 강약을 조절하며 ‘듣기 좋은’ 통화 연습을 했다는 그녀! 노력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말이 있죠? 김기영 TSR은 자신의 업무와 위치에 대한 확신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 고객을 끌어당기는 당당한 매력의 소유자 김기영 TSR!    

온종일 일하면서 쌓이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려주세요. 

▶ 김기영 TSR: 저는 스트레스도 고객들과 함께 풀어요. 새로운 고객들과 함께 상황에 맞는 보험을 찾고 맞추어나가다 보면 금방 스트레스가 잊혀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은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고객에게도 김기영 TSR은 늘 웃음으로 다가갑니다. 그녀의 힘은 언제나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충전되죠. 

 

앞으의 꿈은 무엇인가요? 

▶ 김기영 TSR: 지난번 연도대상 때, 박영애 TSR님이 챔피언이 되는 모습을 보고 참 부러웠어요. 저도 최고의 자리에 한번 올라보고 싶어요.

김기영 TSR에게 사과 판매를 맡긴다고 상상을 해 보았을 때 분명 그녀는 빨갛고 동그랗고 품질이 좋다는 표현 보다는 사과의 아삭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표현을 사용할 것입니다. 무형의 상품이 현실 속에서 존재할 수 있도록 고객 대신 그림을 그려주는 김기영 TSR! 

언제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사람들을 대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챔피언의 꿈도 머지않아 현실이 될 거라는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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