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과 함께하는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현장 스케치

Real 캠페인 2013. 5. 2. 17:54

AIA생명이 공식 후원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벌어지는 유일한 유럽프로골프투어이자 세계 유명 선수들을 볼 기회라 골프팬들에게 인기가 높죠. 게다가 자그마치 33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려있는 프로골프의 대축제! AIA생명과 함께 그 현장을 둘러보실까요?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개막한 4월 25일 목요일. 이천 블랙스톤 CC 입구에서부터 고급스러운 발렌타인 챔피언십 플래그가 시작되는 풍경에 가슴이 떨려오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하였습니다~! 

개막식이 열리던 25일 당일 오전에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 때문에 경기를 하지 못 하는건 아닐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잠시 중단되기는 했지만 큰 차질 없이 진행되었답니다. 오히려 덕분에 봄비를 맞으며 차분히 이천 블랙스톤 CC를 둘러보며 훌륭한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탁 트인 경치에 이렇게 예쁜 꽃과 장식품들도 즐길 수 있으니 봄맞이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딱 맞네요.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해지는 이 기분! 

이제 슬슬 날씨가 풀리고 선수들이 하나 둘 몸을 풀고 있습니다.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선수 너머로 보이는 AIA생명 로고가 눈에 띄네요. ^^ 

전통 스코틀랜드 킬트 복장을 한 1번 홀 진행자의 선수 소개로 경기가 시작됩니다. 관람객과 선수들 모두 긴장되는 순간이죠. 

2009년 챔피언인 통자이 자이디(Thongchai Jaidee) 선수가 여유롭게 경기를 시작하고 있네요. 우리의 미남 골퍼 배상문 선수의 모습도 보이시죠? 이번 대회를 위해 코치와 캐디를 새로 교체했다고 하는데요. 집중하는 모습에서 자신감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아시아 남자 골프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던 우리의 양용은 선수! 국내에 팬층이 두터운 만큼 양용은 선수를 둘러싼 갤러리가 유독 많았습니다.   

부스 내부에서도 챔피언십 우승자 맞추기, 스크린 골프로 게임하고 경품타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었는데요. 특히 포토존에 배치된 발렌타인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이미지 출처: 발렌타인 스폰서십 공식 사이트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자는 호주 선수인 애덤 스캇(Adam Scott)이 거머쥐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 김형성 선수가 최종 순위 6위를 차지하며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톱 10에 진입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골프에 입문해 체계적인 레슨을 받은 다른 선수들과 달리 김형성 선수는 고교 시절까지 축구를 해 뒤늦게 골프를 시작했는데요. 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한 만큼 경쟁자들에 비해 더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을 겪고 튼튼한 내공을 쌓은 끝에 세계적인 선수 계열에 합류한 김형성 선수가 자랑스럽습니다. 


올해로 2년 연속으로 발렌타인 챔피온십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AIA생명은 다국적 최대 생명보험사 위상에 맞는 지속적인 브랜드 마케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6일에는 AIA생명 고객을 대상으로 호주 프로 골퍼 선수인 스콧 헨드(Scott Robert Hend)와 함께 골프 클리닉 시간을 진행했으며, 2,000여 분의 AIA생명 고객 분들을 초청하여 VIP 마케팅을 펼쳤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품격있는 삶에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AIA생명이 되겠습니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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