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과식을 부르는 습관과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

Real 라이프/Health 2013. 2. 22. 10:32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고, 배가 불러도 음식을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는 과식. 과식을 하게 되면 많은 양의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산소가 발생하여 세포를 파괴하면서 노화를 촉진합니다. 

과식을 부르는 나쁜 습관과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AIA생명_과식예방법_1

∥과식을 하게 만드는 습관

1. 한꺼번에 많이 먹기, ‘소나기 식사’를 한다. 

한 번에 많이 내리는 소나기 비처럼, 하루 종일 굶고 있다가 불규칙한 식사를 하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밥을 먹을 때 과식을 하게 됩니다.

2. 음식을 짜게 먹는다. 

우리의 혀를 자극하는 짠 음식은 오히려 입맛을 돋우어 음식을 많이 먹게 만듭니다. 또한 짠 음식에 들어가는 나트륨 성분은 혈관속으로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분을 갖고 있어 부종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3. 다리를 꼬고 식사를 한다. 

다리를 꼬고 앉아 식사를 하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위의 입구를 확대시켜 과식을 하게 됩니다. 다리를 꼬는 자세는 과식 뿐만 아니라 체형 불균형까지 일으키니 식사를 할 때에는 바르게 앉아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겠죠? 

4. 저지방 식품을 즐겨 먹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지방 식품만을 찾는 분들 계시죠? 저지방 식품은 함유된 지방량이 낮긴 하지만 설탕이나 첨가물이 많이 들어가 있고 금방 허기지게 해 과식을 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과식을 예방하는 방법

1. 규칙적으로 식사 하기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과식을 예방하는 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몸에서 섭취한 칼로리를 모두 소모하지만 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할 경우 섭취한 칼로리가 체지방으로 가기 때문에 허기를 느끼게 되어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습니다.    

2. 식사를 할 때에는 식사에만 집중하기

식사 할 때에는 티비, 책, 신문을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것을 하면서 식사를 할 경우 무의식적으로 계속 먹게 될 수 있기 때문이죠. 

3.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섭취했을 때의 포만감은 20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느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식사를 할 경우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먹게 될 수 있어요. 따라서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최소 20분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서 먹기 

같은 음식의 양이어도 큰 그릇에 덜 담겨 있는 모습 보다 작은 그릇에 꽉 담긴 음식이 더 푸짐해 보이죠? 식사를 할 때에는 작은 그릇을 사용해 보세요. 한그릇을 먹더라도 많이 먹었다는 생각 때문에 금세 포만감을 느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식사와 올바른 식사 방법으로 소화불량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과식을 물리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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