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저체온증 증상과 예방법, 우리가 몰랐던 저체온증의 진실!

Real 라이프/Health 2013. 1. 18. 12:52



요즘 꾸준한 운동 하시나요? 

매서운 추위 때문에 실내에서 생활 하다 보면 몸이 뻐근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온몸이 무거워지는데요. 평소 운동을 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리기 쉽고, 특히 추운 겨울엔 신체온도가 35도 이하로 급격히 떨어져 저체온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우리는 흔히 체온이 낮아지면 살이 빠진다고 알고 있죠? 하지만 우리 몸의 온도가 1도 올라가면 기초 대사 율은 15%나 올라가게 되고, 면역력을 5~6배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온이 올라갈수록 살을 뺄 수 있는 확률은 높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저체온증은 심각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이므로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저체온증 증상저체온증 응급처치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체온증… 대충은 알겠는데 어떤 증상일까?” 


 

저체온증이란 춥거나 습한 환경, 심한 피로 축적, 운동부족 등의 이유로 정상체온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초기에는 피부가 차가워지고 오한이 나며, 이에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두통이나 시력저하, 발작 등을 일으킵니다. 

우리 몸은 체온이 0.5도씨만 내려가도 근육의 긴장과 떨림이 시작되고, 이와 같은 현상이 계속 진행된다면 뇌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의식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 해야 합니다. 


체온에 따른 몸의 변화 


 저체온증이 위험한 경우  

 1. 술이나 약물을 복용한 경우 

 2. 차가운 침실에서 잠든 아기 등

 3. 등산이나 하이킹 등 장시간 추운 바깥에서 생활하는 경우

 4. 적절한 식량, 의복, 난방시설을 가지지 못한 노인(노약자) 


“저체온증의 응급처치법 및 예방법은?” 


저체온증 응급처치법 

Tip: 체온을 올리기 위해 뜨거운 난로나 핫팩, 온수에서 몸의 온도를 올리게 되면 부정맥으로 쇼크나 심장마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체온증은 자각 증상이 적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증상이 심각한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미리 저체온증 증상을 파악하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체온증 예방법

  1. 등산 시에는 땀 흡수가 잘되는 소재의 의류나 장비를 착용

  2. 두꺼운 옷 한 벌 보다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껴입기 

  3. 체온유지를 위하여 목 보호대, 모자, 장갑, 외투 등 입기

  4. 젖은 옷은 마른 옷을 입고 있을 때보다 250배 정도나 열을 빨리 빼앗아 가기 때문에 

     비나 눈에 옷이 젖지 않도록 주의

  5. 알코올은 몸의 열을 더 빨리 잃게 하므로 추의 속에서는 술 마시지 않는 것이 좋음 

  6. 열량이 높은 간식과 따뜻한 음료 섭취

 

AIA생명 한국지점과 함께 알아본 저체온증 증상 저체온증 예방법응급처치법, 도움이 되셨나요?

아침, 저녁으로 추운 겨울 날씨를 방불케 하는 요즘, 저체온증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겨울의 아이템을 잘 갖춰 사고를 예방하고, 외출 시 옷을 항상 두텁게 입어 몸의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너스 2013.01.2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많이 마신 뒤에 밖에서 자면 저체온증으로 사망할 수 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저체온증 무서운 것 같아요ㅠㅠㅠ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블로그 운영정책에 의거, 포스트 주제와 맞지 않는 댓글(트랙백 포함)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