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성 보험의 장점과 특약을 통한 위험관리

Real AIA/Insurance 2013.01.07 12:00

 

자녀의 교육비, 노후 은퇴자금. 걱정없이 넉넉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글로벌 경제 불황으로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지금, 수익률을 최대화 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런 때일수록 다른 데 눈 돌리기보다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골몰할 필요가 있어요. 복리 효과와 비과세 혜택을 두루 누리면서 위험 관리까지 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이 바로 장기목적자금 마련에 적격이란 사실~

위험관리의 측면에서 바라보면 장기목적자금은 자녀의 대학교육자금, 은퇴자금 등 거액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 자금은 본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경우가 많죠. 때문에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위험에도 반드시 대비가 필요하답니다!

 


  장기목적자금에 유리한 복리 효과


장기목적자금 마련에는 복리 효과가 매우 중요합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단리: 원금에 대한 이자만 계속 지급하는 투자방식

복리: 원금에 이자가 붙고 이자와 원금이 합쳐진 금액이 다시 원금이 되어 그 원리금에 이자가 붙는 방식

 

복리와 단리는 10년 이하의 단기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차이가 커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단리와 복리로 투자했을 때, 5년 차에는 26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635만원의 차이를 냅니다.


 

 단리와 복리의 이자 차이

 

사실 모든 투자방식은 복리 방식인데요,
은행예금 금리는 단리 방식이지만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찾아서 원리금 전체를 1년 단위로 다시 예금하는 방식으로 간다면 결국 연복리 방식이 되는 거랍니다.

문제는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인가 하는 거에요. 즉, 발생하는 이자를 사용해버리고 다시 원금만을 저축한다면 복리효과를 거둘 수가 없는 거죠.

그러므로 장기목적자금을 위한 금융상품은 지속적으로 투자가 가능하고 연복리로 수익률을 지급하는 저축성 보험상품으로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절세 효과가 뛰어난 저축성보험


우리나라의 금융상품들은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금융기관에서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할 때 15.4%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하고 지급하는 방식이죠.
이 또한 복리 효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단기의 경우에는 차이가 크지 않으나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게 되는데요. 1,000만원을 5%의 수익률로 투자했을 때 일반과세(15.4%)와 비과세(0%)의 결과는 아래와 같이 나타납니다. 5년 차에는 36만원 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20년이 지나면 363만원의 차이를 내는 것이죠.

 일반과세와 비과세의 세금 차이

 

우리나라의 소득세법 시행령에서는 장기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10년 이상의 저축성보험에 대해서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자녀교육, 은퇴자금 마련 등 10년 이상의 장기목적자금은 저축성보험을 통해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어요.

 

 

  자금 마련과 위험관리를 동시에!


장기목적자금저축에 있어 위험관리는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사망 위험과 고도장해, 중대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생존 위험입니다.

 

▶ 사망 위험의 경우

가족을 위한 장기목적자금을 저축하는 도중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추가적인 저축이 불가능해지므로 목적자금 마련이 부족하게 되는데요. 이를 위한 보장장치로 대부분의 저축성보험은 저축기능과 더불어 사망 시 보험금을 동시에 보장해 주고 있습니다. 일부 저축성보험은 사망에 대한 보장을 월 보험료 대비 조정할 수 있어 사전에 사망 보장에 대한 조절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가 50만원이라면 5,000만원의 사망 보장을 설정할 수 있어 사망 시 적립액뿐만 아니라 사망 보험금 5,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고도장해와 중대질병의 경우

장해와 중대질병을 진단받게 되면 대부분 실직이나 휴직을 하게 되므로 목적자금을 위한 저축이 불가능해집니다.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주거나 보험사가 보험료를 대신 납입해줄 수 있다면 위험에 대한 대비가 가능하겠죠?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는다 하더라도 대신 납입되는 보험료로 인해 고객의 소중한 장기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 보장성보험의 경우 50%이상 장해를 입게 되면 납입면제가 되지만 저축성보험의 경우 납입면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보험료의 납입이 면제되는 별도의 특약(납입면제특약)을 가입함으로써 이러한 부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세 남자가 (무)The 좋은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월 보험료 50만원으로, 60세 만기 납입면제특약을 부가해 가입할 경우, 35세에 위암을 진단받는다 해도 25년치의 보험료(50만원X12개월X25년)인 1억 5,000만원을 보험사가 대신 납입해줍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돈이 행복의 절대조건은 아니지만 우리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을 거에요. 누구나 나이가 들면 자녀대학교육, 은퇴 등 거액이 필요한 이벤트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장기간의 사전 준비는 필수가 아닐까요?
이를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 중 하나가 비과세 및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저축성 보험일텐데요, 무작정 상품에 가입하기보다 미래에 있을 적절한 위험관리(사망, 장해, 중대질병)와 병행하여 보다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REAL LIFE NEVER STOPS!


 

출처: AIA생명 한국지점 36.5 사보 11,12월 호 

글: T&D 이종선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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