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 AIA생명, 엄홍길 휴먼재단의 네팔 초등학교 건립 후원

Real 캠페인 2011. 8. 3. 20:24

엄홍길휴먼재단이 추진하는 네팔 지역 초등학교 건립 사업에 후원금  3천만원 전달

아시아 지역 유소년들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적으로 펼쳐갈 계획





아시아 최대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은 현재 AIA생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이끄는 엄홍길휴먼재단의 네팔 지역 학교  건립 활동인 ‘휴먼스쿨’ 사업 후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한 이후 휴머니즘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한 바 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난 2009년 부터 네팔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현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현재 네팔에16개 학교 건립을 추진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네팔 팡보체 마을에 휴먼스쿨 건립을 시작으로 올해 2월에는 네팔 타르푸 지역에 두 번째 휴먼스쿨 건립을 마쳤다. 

AIA생명은 엄홍길휴먼재단이 제 3차 휴먼스쿨로 선정한 네팔 룸비니 지역의 쉬리 싯타르타 거떰 부따 초등학교 신축 및 학습기자재 마련을 위해 3천만원의 건립 기금을 후원한다. 

네팔에서도 저소득층 집중 밀집 지역에 위치한 이 학교는 건물 시설의 노후화로 안전 위험에 노출돼있을 뿐만 아니라 단 2개 교실에 96명의 재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어 교육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지난 4월 13일에 겅거랄 뚤라 더루 네팔 교육부장관, 마을 주민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12년 5월까지 준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AIA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사장은 “‘Healthy living’을 모토로 어려운 사회•경제적 환경의 아태지역 유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AIA생명은 엄홍길휴먼재단의 네팔 지역 휴먼스쿨 건립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AIA생명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사회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이 꿈을 갖고 성장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아시아 지역 유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좋은 활동을 펼쳐온 AIA생명과 이번 휴먼스쿨 건립 사업을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우리나라가 교육의 힘으로 가난을 벗어낫듯, 아시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더 나은 교육  및 의료 환경에서 지역 인재로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AIA생명과 엄홍길 대장은 지난 2009년 AIA생명 임직원 및 설계사들로 구성된 ‘희망원정대’와 함께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첫 인연을 맺었으며, 작년 11월 AIA생명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난 90년간2천만 아시아인과 함께해온 아시아 선도 보험 기업으로 AIA 생명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Healthy living’ 캠페인에 대해

한국을 포함 아태지역 전역에 진출해 있는 AIA 생명은 ‘Healthy living’을 그룹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로 추구해오고 있다. 아태지역 저소득층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건강•환경을 3대 중점 지원 분야로 삼고, 이들의 스포츠 활동과 영양 지원 사업 및 환경 교육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A 생명은 ‘Healthy Living’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년 10월부터 저소득 결손가정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자전거 후원 프로그램 ‘거침없이 하이킹’ 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의 '열린체력단련실' 설립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외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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