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과 함께라면 환절기 비염 예방, 어렵지 않아요~

Real 라이프/Health 2012.09.19 16:26


어느덧 가을의 문턱을 넘어선 요즘. 아침, 저녁으로 추위를 느끼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렇게 일교차가 커지고 날씨가 변덕스러울 때에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염입니다.  



감기일까? 비염일까? 

흔히 비염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서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기의 경우 1주일 정도 콧물이 나거나 발열, 오한 현상이 지속됩니다.

반면에 비염은 지속기간이 길고 대부분 아침에 심해졌다가 낮에는 괜찮아지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심하고 약함이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혹시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재채기와 콧물이 계속 나고 수시로 코가 막히고 두통이 생긴 분 있으신가요? 

이런 증상이 오랫동안 나타났다면 비염을 의심해 보세요. 

비염은 조기에 치료 하지 않으면 천식과 같은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골치 아픈 비염을 피할 수 있을까요? 

 

비염 예방 관리 수칙 

 

① 금연은 필수! 담배 피우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피하세요. 

② 감기나 독감 예방을 위하여 손 씻기를 생활화 하세요.  

③ 실내는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을 유지하며, 급격한 온도변화를 피하세요. 

④ 공해나 황사가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출처: 보건 복지부

 

차가운 공기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머리 방향을 창문 반대편에 두고 주무세요. 또한 아침, 저녁에 생리식염수로 콧속을 씻어 주는 것도 코의 염증을 가라 앉혀 재채기와 콧물을 줄여줘 비염에서 벗어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 

올 한해 비염이 우리에게 찾아오는 일이 없도록 미리미리 예방해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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