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일수록 보장이 필요하다! 건강보험 가입시 고려해야 할 점

Real 라이프/Health 2016.09.27 08:30

, 심근경색, 뇌출혈. 현대인의 3대 사망원인인 질병입니다. 이름만으로도 너무 무시무시해서 나에게는 절대로 닥치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이 질병들을 무섭다고 느끼는 이유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사고가 아닌 질병으로 사망하는 사람 가운데 대부분이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합니다. 대표적 성인병인 고혈압과 당뇨, 협심증, 동맥경화 등이 악화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대사증후군에서 시작해 성인병으로,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질병으로까지 악화되기에 미리미리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대비해야 합니다.

 

좋지 못한 생활습관이 누적되어 사망원인이 되는 만큼 고령자일수록 큰 병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기 마련인데요. 거기다 성인병이나 암은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잘 없고 동시다발적으로 시작해 여러 군데에서 진행된 채 발견되는 경우도 흔하죠.

 

과거에는 기술 부족으로 너무 늦게 병을 발견하거나 치료법이 없어 단시간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조기 발견 가능성과 치료 기술이 발달된 현재에는 치료율과 생존율이 대폭 증가하게 되었어요. 생존율이 높아지면서 치료비를 마련하는 문제가 부상하고, 치료 기간 중에는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가계 부담 역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80세 이상이면 세 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한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부동의 사망원인 질병 1위 암은 발병률이 높아졌지만 그만큼 생존률도 높아졌어요. 하지만 암 치료를 위해 생업 전선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 큰 경제적 부담을 지워주게 되죠. 진료비가 부담되어 치료를 포기한다는 사람이 무려 13%나 된다는 통계 결과가 씁쓸함을 자아냅니다.

 

암 이외에도 조심해야 할 것이 바로 급사입니다. 멀쩡하게 잘 지내던 사람이 갑자기 심장이나 뒷목을 잡고 넘어가는 경우를 본 적 있으시죠? 원인은 대부분이 뇌혈관 질환과 심장질환인데요. 고혈압이 있으면 심장실환, 뇌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2배나 높아지고, 당뇨병도 10년 이상 앓으면 심뇌혈관질환에 매우 취약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760만명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각각 44.7%, 18.4%나 된다고 하니 심장질환과 뇌혈관 질환 역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건강보험 가입 시 가족력 등을 살펴 대비가 필요한 질병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암의 경우 가족력이 있으면 약 2배정도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가족 중에 이미 사망하신 분이 있다면 사망원인은 무엇인지, 현재 질병을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질병의 원인과 유전 여부 등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치명적인 질병이라 할지라도 치료를 통해 생존율이 대폭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소득 상실에서 오는 가계 부담이 커지므로 발병 시 위험도가 큰 질병을 우선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아요. 위험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치명적인 위험에 대한 대비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연령과 소득, 상황에 따라 자신에게 꼭 필요한 보험이 있기 마련이에요. 나이, 성별, 직업, 병력 등을 고려해 유리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중도 해지나 탈락을 막는 중요한 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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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지도 않던 곳이 갑자기 아프곤 하죠. 무심코 준비해 두었던 보험 하나가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빛을 발할 지도 모른답니다. 건강한 오늘, 알 수 없는 내일의 위험을 미리 대비해 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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